노인중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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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풍의 원인 덧글 0 | 조회 476 | 2014-05-09 21:54:52
관리자  

중풍의 예방을 위해서는 동맥 경화의 고위험군을 찾아서 이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이우러져야 한다. 특히 가족력상 고혈압, 당뇨, 중풍, 심혈관질환을 가지고 있는 경우는 정기검진을 받도록 하여야 한다.

1.고연령
나이가 가장 관련이 많은 위험인자로서 60전후로 부터 발병율이 급속도로 증가한다. 모든 노령인구에게서 발생할 수 있다는 의미로서 노령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더 많은 주의가 필요하다.

2.혈압
140/90이하로 유지되도록 하여야 한다. 160/95 이상인 사람이 정상인 에 비해 5배 이상 위험하다.

3.흡연
하루 한갑을 흡연하는 경우 비흡연가에 비해 3-5배 정도 위험하며 금연하는 경우 그만큼 위험도는 감소한다. 35세 이상 경구용 피임제를 복용하는 여성의 경우, 만성신부전으로 혈액투석을 받는 경우, 그외에도 고혈압이나 당뇨가 있는 경우라면 위험도는 각각의 배율만큼 증가하게 된다. 금연후 1년 정도가 되면 비흡연가와 비슷한 위험도에 도달한다.

4.당뇨
비당뇨에 비하여 2배 이상의 위험도를 가지게 된다. 뇌경색의 위험도를 높이며 당뇨에 걸린 햇수가 보다 중요하다고 알려져 있으며 유소년기의 당뇨병인 경우 특히 위험하다.

5.비만
정상 체중 보다 30% 넘어서는 경우 위험도가 높아지며 특히 50세 이전, 부위로는 복부비만이 더욱 동맥경화와 상관이 많다. 또한 복부비만은 고지혈증, 당뇨, 고혈압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다중적으로 작용한다.

6.육체 노동 결핍
육체노동의 부족이 이환울을 높이는 것으로 보고 되지만 이의 정확한 기전은 아직 밝혀져 있지 않다.

7.스트레스와 성격
심한 스트레스로 인한 급사등이 알려져 있으나 체계적인 규명이 되지는 않았다.

8.유전과 체질
수많은 유전병들을 검사할 수 는 없지만 가족력을 통해 위험도를 예측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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