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중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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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풍의 전구증상 덧글 0 | 조회 547 | 2014-05-09 21:57:08
관리자  

일과성 허혈증(풍기)이란 중풍의 증상이 일시적으로 나타나지만 24시간이내에 완전히 회복되는 경우를 말한다. 완전히 회복됨으로써 중풍이 완전히 회복되었다기 보다는 앞으로 발생할 중풍을 예고하는 의미가 더욱 크다. 실제로 일과성 허혈증을 보인 환자중 20% 이상에서 중증의 뇌경색이 발생하였으며 심지어는 심근경색이 일어나기도 하였다. 이는 두가지 질환이 모두 동맥경화에 의해서 발생하기 때문이며 이들중 반절이상이 초기 발병후 1년 이내에 나타났다.

증상으로는 막힌 혈관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나 시야의 장애와 감각과 운동의 마비가 흔하며 어지러움증, 구음장애, 실신, 청력 장애등도 자주 나타난다.
이러한 일시적인 증상은 간질, 편두통, 일과성 전기억력 상실과 감별이 필요하다.

가장 흔한 중풍의 증상은
1. 안면부, 손과 발, 몸통 특히 한쪽의 갑작스러운 마비나 감각의 이상
2. 갑작스러운 의식의 혼돈과 언어의 장애
3. 갑작스러운 시야의 장애
4. 갑작스러운 보행 장애나 어지러움 또는 평형감각의 이상
5. 갑작스럽게 발생한 심한 두통

들이며 이러한 증상이 하나라도 나타난다면 즉시 응급처치를 받도록 하여야 한다.
그외에 갑작스러운 구토나 발열, 의식의 소실이나 혼미가 있을 경우에도 중풍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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