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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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기원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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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5-14 14:43 조회2,1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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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창3:1-6

제목 악의 기원에 대하여 

본문에 보면 뱀이란 말이 나옵니다

뱀이 나오니까 이게 동화책인가 하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것은 신학적인 표현으로서 반드시 뱀이라고 표현 해야만 맞습니다

왜냐하면 사탄이라는 말을 하면 아직은 이해 할 수 없는 그리고 사탄이라고 말을 해서 되는 것이 아니고 사탄을 말하되 반드시 뱀이라고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은 그때만 아니고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뱀이 동물학적이나 생물학적인 뱀이 와서 말 한 것이 아니고 영적으로 사탄이 자기를 형상화 할 때 언제나 자기를 뱀 혹은 용으로 나타내기 때문에입니다.


예를 들어

의식이나 무의식적인 상태에서 뱀이나 용이 나타나서 우리에게 이상한 일을 한다고 할 때 하나님께서 알게 하시려고 그게 바로 사탄이라는 것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알게 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창세기만 보고 말하기 때문에 오해의 소지가 있는것입니다.

요한계시록까지 살펴보면 이게 바로 옛 뱀이요 용이고 사탄이라고도 하고 마귀라고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특히 요한계시록에 확실하게 말씀 하고 있습니다

(계12:9) 큰 용이 내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창세기의 뱀이 뭔지 사탄이 뭔지 정체를 분명히 알고 있어야 됩니다  

 일반적으로 하나님을 믿지 않는 다른 종교나 다른 신을 섬기는 어떤 세계를 보면 놀랍게도 거기에 뱀이 있고 용이 있습니다

형상화 되어 있는데 이것은 권력의 세계에도 있고 종교의 세계에도 있습니다.

어떤 큰 제각이나 제실 혹은 고색 찬연한 전통가옥의 대들보를 보면 용이 있습니다

비석에도 용트림을 하고 있고 여의주를 입에 물고 있는 경우도 있는데

권력에도 반드시 용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임금의 앉는 의자를 용상.   임금의 얼굴을 용안

임금이 입는 옷을 용포.     임금의 수염을 용수

임금의 죽음을 용어

 사극에 보면 왕자를 잉태할 때 반드시 용꿈을 꾼다고 합니다.

 용꿈을 꾼다는 말은 앞으로 세상에서 움켜잡을 세자나 왕자가 잉태되는 순간부터 악령이 거기 역사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용은 사탄의 형상이군요  이세상의 권세 잡은 자. 권력 가까이에 있는자. 세상에서 권력이나 금력을 가지고 사람들을 억압하고 이용하는 것입니다

임금의 부채를 용선이라 하고. 임금의 눈물을 용누

임금의 수레를 용화 전부 용입니다

그러니까 종교세계와 정치세계 옛날에는 종교와 정치가 하나가 되어 있었습니다

하나가 되어서 결국은 사람을 억압합니다

일치시대는 신사참배. 제사문제 즉, 종교문제와 정치문제가 하나의 세력으로 있어서 사람을 억압하고 착취하고 탄압하는 그 배후에는 언제나 사탄이 있었습니다.

이것을 용이라고 하니까 우리가 알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꿈에 뱀이 나타나면 세상 사람들은 길몽이라고 하지만 신학적으로 볼 때는 뱀 꿈은 사탄이 역사하는 나쁜 꿈입니다 믿는 사람들은 용이나 뱀의 꿈을 꾸었을 때 기분 좋아 하는 것이 아니라

사탄의 역사임을 알고 깜짝 놀라게 됩니다

이것은 성경이 정보를 제공했기 때문에 우리가 이 사실을 알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용의 몸을 보면 머리 몸통 다리 꼬리가 여러 짐승의 모양입니다

몸은 뱀의 몸. 머리는 돼지 머리(입과 나발코) 뿔은 사슴 뿔. 발은 봉황 발

이렇게 조합되어 이상하게 만들어진 형상인데

이 용이 성경에도 나오지만 그리스에도 있고요. 드라콘이라고

영어에도 드레곤이라고 하잖아요 생물학적으로는 없는 짐승인데 놀랍게도 이 용이 없는 데가 없습니다. 온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용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사탄이 용을 자기의 형상으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 사실을 알게 하시려고 성경에 계시한 것입니다

성경에서 뱀이라고 하지 않았다면 그것이 사탄인지 전혀 몰랐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입니다.용은 사탄의 형상입니다

용은 사람이 자기에게 절하는 것을 아주 좋아 합니다

왜 사람이 자기에게 절하는 것을 좋아하느냐 하면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이니까 사람이 자기 앞에 무릎을 꿇어 절을 하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이 자기에게 절하는 것이니까 아주 흐뭇해하면서 절 받기를 좋아 합니다

심지어 예수님에게도 절을 받으려고 내게 경배하면 이 천하를 네게 주겠다고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누가복음4:5-7 마귀가 또 예수를 이끌고 올라가서 순식간에 천하 만국을 보이며 가로되 이 모든 권세와 그 영광을 내가 네게 주리라 이것은 내게 넘겨 준 것이므로 나의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 그러므로 네가 만일 내게 절하면 다 네 것이 되리라

이렇게 교만하고 악하고 추한 사탄은 제사를 좋아해서 하나님이 받아야 할 제사를 자기가 받으려고 노력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떠한 어려움이 있어도 뱀이나 용에게 절하는 것은 삼가 해야 합니다 자신의 개인적으로는 누구에게 절하는 것은 있을 수 있지만 알고 보면 내가 하나님의 형상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이 그 앞에 제사상이나 어떤형상앞에 절을 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행위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성경에서 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출20:4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20:5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20:6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우상숭배를 금지하는 이유가

하나님의 형상이기 때문에 창세기 1장 26절 28절에 있는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다는 것은 신학적으로 아주 중요한 사실입니다  창 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1: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그런데  뱀이 어떻게 사람이 하와와 말이 통할 수 있었습니까?

사람도 영적인 존재인데 타락하면서 영성이 없어져 성경에 보면 육체가 됐다고 하는 말이 나옵니다 창세기 6장에서 보면 사람이 하나의 고깃덩어리처럼 육체가 되었다고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신이 같이 할 수 없는 그런 존재가 되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타락하기전에는 사람이 아주 영적인 존재로서 하나님과 대화가 직접 가능하고 사탄의 세계와도 직접 대화가 가능한 그런 존재로 지음을 받았던 것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하나님과의 대화를 할수없는 존재가되버리고 뱀하고도 대화할수없게 된것입니다 이것이 타락의 결과라 볼 수 있습니다.

ex)어느목사님이  하나님의 교회를 섬겨오는 동안에 이런 경험이 있었습니다 어떤 여자에게 악령이 들어가 있었는데 그런데 그 여인은 딸을 5명 낳고 아들이 없어서 어디리 (절간)다니면서 빌고빌어 아들을 낳았는데

사실 하나님이 불쌍히 여겨 아들을 주셨는데 빌고 하는 동안에 여자에게 악령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그목사님이 그 집에 전도 하러 갔었는데

그 여자는 그 목사님을  이상한 사람으로 보여서 인지 아주 쌀쌀맞게 대하고 정상이 아니었습니다  그 딸들이 교회 나오고 있었기에 그 모친에게 교회 나오도록 전도하러 갔었는데 문전박대를 하면서 입에 담을 수 없는 말을 하며 박대 하였습니다

그렇게 하는 것은 비인격적이요. 그래도 자기 집을 처음 방문한 손님인데 그런 태도였습니다. 참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집으로 돌아 왔는데 3일후 그 집의 딸이 교회로 뛰어와서  다급하게 우리 어머니가 말문을 닫았다고 연락을 하는 것입니다

무슨 영문인지 물어 보니까  목사님이 다녀가신 후에 말을 하지 못하고 누워서 눈만 껌벅거린다는 것입니다 가서 보니까 눈은 뜨고 있었는데 정말로 말은 못해요.

그래서 그 여인에게 ‘낫고 싶으면 교회로 나오세요’ 하고 그 집을 나왔는데

나올 것이라고 예상 못했는데 교회를 나왔습니다

그의 남편이 부추겨서 교회를 나왔습니다

그래서 성경에 있는 그대로 이것은 악령의 장난이라 생각하고

예수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더러운 귀신들아 나가라 명하면서

네가 누구냐 하였더니 여러 명의 성도들이 있는 곳에서 또렷하게 대답을 해요

사촌동서라고 하면서 내가 나가라고 하니까 나가겠다고 그래요 이렇게 귀신이 나가고 난 뒤에 여인은 정상으로 돌아 왔습니다

그 후 어떻게 된 일인지 자초지정을 물었더니 그 목사님이 전도하러 갔을 때 이상하게 보였을 뿐 아니라

그 목사님이 대문 밖을 나가고 난 뒤 자신이 방안에 들어가 문을 닫고

아직 잠이 든 것도 아닌데 비몽사몽간에 큰 뱀이 문을 열고 들어 와서는 발목부터 목까지 감고는 너 교회 나가면 머리통을 부숴버리겠다고 협박을 하더랍니다

그런데 이 여인이 교회를 가서는 안 되겠구나 하고 생각한 것이 아니고

교회를 나가야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그러는 순간 이 뱀이 나머지를 가지고 목을 감아 죄었는데 말을 못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 나가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나가라 했을 때 뱀은 풀어져 버렸고 말을 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는 이 여자가 집에를 안 가겠다는 것입니다

자기 집은 깨끗하게 새로 지은 새집이고 교회 건물은 오래된 허술한 집인데도 교회 있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왜 안 갈려고 하는지 그 이유가 집에 가면 또 뱀이 자신을 그렇게 할까봐 겁이 나서 안가겠다는 것을 이제는 당신이 예수를 믿기 때문에 괜찮다고 안심을 시켜 집으로 보냈습니다.  이것은 그 여인이 그동안 섬겼던 악령이 그 여인으로 하여금 예수를 믿지 못하도록 한 것인데 이 말씀을 들으시는 분들 중에 혹시 밤에 뱀이 보이거나 용이 보이는 꿈을 꾸게 되면 빨리 교회로 나가서 치료 받아야합니다

만약에 그 악령이 완전히 그 사람을 억압해 버리면 교회에 나 갈수 있는 자유도 갖지 못하게 되는 그런 무서운 세계가 바로 악령의 세계입니다

그래서 (귀신 사탄) 이것들이 대게 우리를 교회에 나가지 못하도록 위협합니다 점쟁이를 통해서든지 교회 나가면 큰 탈이 나게 만들겠다는 그런 속임수를 가지고 우리를 기만하고 미혹케 하는 처음부터 거짓말하고 속이는 존재들입니다.

이런 실체가 곧 악령인 사탄이기 때문에 뱀으로 나타나든지 용으로 나타나든지 혹은 어떤 짐승으로 나타날 때 이것은 하나님이 준 꿈이 아니고 마귀 사탄이 주는 꿈이기 때문에 그럴 때는 빨리 털고 일어나 하나님께 나가서 기도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요청하는 것이 바람직한 길이라 믿습니다

성경에 귀신좆아내 사건 

마12:22 그 때에 귀신들려 눈 멀고 벙어리 된 자를 데리고 왔거늘 예수께서 고쳐 주시매 그 벙어리가 말하며 보게 된지라

마17:14 저희가 무리에게 이르매 한 사람이 예수께 와서 꿇어 엎드리어 가로되 17:15 주여 내 아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저가 간질로 심히 고생하여 자주 불에도 넘어지며 물에도 넘어지는지라 17:16 내가 주의 제자들에게 데리고 왔으나 능히 고치지 못하더이다 17:17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를 참으리요 그를 이리로 데려오라 하시다 17:18 이에 예수께서 꾸짖으시니 귀신이 나가고 아이가 그 때부터 나으니라 17:19 이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우리는 어찌하여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17:20 가라사대 너희 믿음이 적은 연고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만일 믿음이 한 겨자씨만큼만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기라 하여도 옮길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막 5:1 예수께서 바다 건너편 거라사인의 지방에 이르러 5:2 배에서 나오시매 곧 더러운 귀신들린 사람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다 5:3 그 사람은 무덤 사이에 거처하는데 이제는 아무나 쇠사슬로도 맬 수 없게 되었으니 5:4 이는 여러 번 고랑과 쇠사슬에 매였어도 쇠사슬을 끊고 고랑을 깨뜨렸음이러라 그리하여 아무도 저를 제어할 힘이 없는지라 5:5 밤낮 무덤 사이에서나 산에서나 늘 소리지르며 돌로 제 몸을 상하고 있었더라 5:6 그가 멀리서 예수를 보고 달려와 절하며 5:7 큰 소리로 부르짖어 가로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나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원컨대 하나님 앞에 맹세하고 나를 괴롭게 마옵소서 하니 5:8 이는 예수께서 이미 저에게 이르시기를 더러운 귀신아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음이라 5:9 이에 물으시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가로되 내 이름은 군대니 우리가 많음이니이다 하고 5:10 자기를 이 지방에서 내어 보내지 마시기를 간절히 구하더니 5:11 마침 거기 돼지의 큰 떼가 산 곁에서 먹고 있는지라  막 9:14 저희가 이에 제자들에게 와서 보니 큰 무리가 둘렀고 서기관들이 더불어 변론하더니 9:15 온 무리가 곧 예수를 보고 심히 놀라며 달려와 문안하거늘 9:16 예수께서 물으시되 너희가 무엇을 저희와 변론하느냐 9:17 무리 중에 하나가 대답하되 선생님 벙어리 귀신들린 내 아들을 선생님께 데려왔나이다 9:18 귀신이 어디서든지 저를 잡으면 거꾸러져 거품을 흘리며 이를 갈며 그리고 파리하여 가는지라 내가 선생의 제자들에게 내어쫓아 달라 하였으나 저희가 능히 하지 못하더이다 9:19 대답하여 가라사대 믿음이 없는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를 참으리요 그를 내게로 데려오라 하시매 9:20 이에 데리고 오니 귀신이 예수를 보고 곧 그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는지라 저가 땅에 엎드러져 굴며 거품을 흘리더라 9:21 예수께서 그 아비에게 물으시되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느냐 하시니 가로되 어릴 때부터니이다 9:22 귀신이 저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자주 던졌나이다 그러나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 주옵소서 9:2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9:24 곧 그 아이의 아비가 소리를 질러 가로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 하더라 9:25 예수께서 무리의 달려 모이는 것을 보시고 그 더러운 귀신을 꾸짖어 가라사대 벙어리 되고 귀먹은 귀신아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 아이에게서 나오고 다시 들어가지 말라 하시매 9:26 귀신이 소리지르며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나가니 그 아이가 죽은 것같이 되어 많은 사람이 말하기를 죽었다 하나 9:27 예수께서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이에 일어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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