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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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의 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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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5-14 14:06 조회1,85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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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의 이스라엘 

 무슨 일이든 처음도 중요하지만 끝이 중요합니다

40년간 훈련의 마지막 단계에서 끝마무리를 잘하고 조심 해야지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40년 동안에 몇 번의 싸움이 있었습니다

아말렉 족속과의 싸움 모세가 손을 들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지던 아말렉과 싸움이 있었고


[출애굽기]

17:9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우리를 위하여 사람들을 택하여 나가서 아말렉과 싸우라 내일 내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고 산꼭대기에 서리라

17:10 여호수아가 모세의 말대로 행하여 아말렉과 싸우고 모세와 아론과 훌은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17:11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더니

17:12 모세의 팔이 피곤하매 그들이 돌을 가져다가 모세의 아래에 놓아 그로 그 위에 앉게 하고 아론과 훌이 하나는 이편에서 하나는 저편에서 모세의 손을 붙들어 올렸더니 그 손이 해가 지도록 내려 오지 아니한지라

17:13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그 백성을 쳐서 파하니라


두 번째는 미디안 족속과 싸움도 있었습니다

세 번째는 아모리 족속과 싸움인데

이 아모리 족속은 그야말로 가나안 족속 중에 대표적이 족속이죠

아모리 족속 중에 가장 강한 왕이 아모리왕 시혼이라는 왕일 것입니다

철 침상이 굉장히 크고 그 당시에 명성을 떨치던 아모리왕 시혼과 바산와 옥이 있었는데 이 두 사람이 차지하고 있는 땅을 빼앗게 됩니다

이런 전쟁에서 이긴 것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의 전술이나 무술이 뛰어나서 이긴 것도 아니고 군사가 많아서 이긴 것도 아니고 하나님께서 순전히 이기게 해주셔서 이긴 것을 성경은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들과의 전쟁으로 땅을 빼앗고 나니까 그 소문이 가나안땅 전체를 진동했을 것입니다

가장 강한 바산왕 옥이나 아모리왕 시혼이 이스라엘 백성 앞에서 패하였다는 것은 가나안 전체에 굉장한 소문이었을 것입니다

그들이 차지하고 있던 땅은 현제 요르단인데 요단강 동편에 위치한 아주 기름지고 좋은 땅이죠

대게 성지순례를 가는 분들이 여행사가 제시하는 여행경로를 따라가면 요단강 동편 땅을 전혀 보지 못하고 이집트에서 예루살렘과 갈릴리를 거쳐 텔아비브에서 비행기로 돌아오는 여행사가 선정한 이런 여행경로 가면 절반 밖에는 보지 못합니다

요단강 동편에 루우벤지파 갓지파 므낫세 반지파가 차지했던 땅이 있는데

그 땅을 못 본다 말이죠 많은 사람들이 그곳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생에 한 두번 가는 성지순례인데 그렇게 해서는 안되고요

느보산과 비스가산이 있는 요단강 동편의 땅 루우벤지파 갓지파, 므낫세 반지파가 차지했던 그 땅을 성지순례 여행경로에 넣어서 가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 현제는 요르단 영토인데 요르단은 이슬람 중에서 조금 강경파가 아니고 온건파가 쪽이니까

여행이 가능합니다 그 땅은 아주 비옥한 땅입니다

그 땅을 보자마자 루우벤지파 갓지파는 가축이 많았기 때문에 그 땅이 탐이 난 것입니다

그래서 모세에게 우리는 요단강 건너가서는 땅을 차지하지 않겠으니까

건너가기 전에 이 땅을 우리에게 주었으면 좋겠다고 요청을 합니다


그때 모세가 화를 내면서 지금은 온 백성이 함께 요단강 건너가서 싸워도 우리가 힘이 모자라는데 너희는 이곳에서 먼저 땅을 차지하고 있겠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호통을 칩니다

루우벤지파와 갓지파 그들은 그게 아니고 땅을 주시면 가축들을 위해서 우리만 짓고 우리가 오히려 가나안 땅 들어 갈 때 앞장서서 싸워서 가나안땅을 모두 평정하고 난 뒤 돌아와서 이 땅을 차지하겠다고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니까 그렇다면 모세가 이해가 간다고 하면서 루우벤 지파와 갓 지파에게 나눠주고 므낫세 지파는 반을 나누어 동편 땅을 나눠 줍니다

다시 말하면 요단강 동편 땅을 두 지파 반이 차지하게 됩니다

그 두지파 반이 그 땅을 받은 후 양들을 위해서 우리를 짓고 자기 가족들이 거할 만큼 정리를 한 다음 노인들과 여자와 어린이들만 남기고 장정들은 전부 요단강을 건너가서 그 땅을 평정 하는 싸움에 참여하게 되죠

우리가 무장하고 여호와 앞에서 가나안 땅으로 건너가 요단강 이편으로 우리의 산업이 되도록 하겠다고 했는데 모세가 갓자손과 루우벤자손 요셉의 아들 므낫세의 반지파에게

아모리 인의 땅들 즉, 시혼의 땅과 바산왕 옥의 국토를 주되 곧 나라와 경내의 성읍들과 그 성읍들의 사면 땅을 그들에게 모두 주었습니다

갓 자손은 디본 땅 아다롯과 아로엘 땅을 차지하였는데 이곳은 바산왕 옥이 차지했던 땅과 아모리왕 시혼이 차지했던 땅인데 다시 말하면 막강한 대적이 있던 땅은 힘이 좋으니까 좋은 땅을 차지하고 있었을 것이고

빼앗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일단 빼앗고 나니까 아주 좋은 땅이죠


요단강 서편에 건넌 후 여부스 족속이 차지하고 있던 고지도 좋은 땅입니다

여부스가 가난안 족속 중에서 아주 강한 족속이었어요 여부스가 차지한 곳이 예루살렘인데 다윗 때 가서 모두 빼앗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을 차지하고 평정하기 위해서 전쟁수행기간이 6년쯤 되었을 것입니다 그 6년 동안 가나안땅 전투를 같이 수행하기 위해서

요단 서편땅을 차지한 지파는 자기지파에게 건너가지 않고 여호수아와 싸움을 같이 한 것은 위대한 일이죠

싸움이 끝나고 여호수아가 그들을 돌려보내게 됩니다

그런데 그들이 돌아가서 어떤 제단을 하나 쌓게 됩니다 제단을 쌓았다는 소문에 요단강 서편에 들리니까

요단동편에 거하는 지파들이 우상의 제단을 쌓아서 다른 신을 섬기게 되는가보다 이렇게 생각하게 되어 굉장히 격한 마음으로 수습위원을 구성하여 찾아갑니다

어찌하여 하나님의 총회가 나누어지게 만들었느냐고 추궁을 하니까

그들의 말이 뭔가 오해를 하신 것 같은데 우리가 쌓은 제단의 양식을 보시면 요단강 서편에 있는 단의 양식과 같은 것 아니냐 이렇게 같은 제단을 쌓은 것은 우리가 강 동편에서 소외 됐다고 해서 너희가 우리와 상관이 없다는 말을 하지 못하도록 이렇게 단을 쌓아 증거를 삼기 위함이라고 설명을 하니까


강경하게 건너갔던 사람들이 노가 다 풀어지고는 우리가 다시는 이상한 다른 종교 행위를 하지 말자고 비록 강을 사이에 두고 갈라져 있지만

우리가 한 민족 신앙공동체인 것을 잊지 말도록 당부를 하면서

그 일이 그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땅이 모두 분배 되었을 때 기억 할 것은 요단강 동편에의 땅을 루우벤 지파, 갓 지파, 므낫세 반지파가 먼저 땅을 분배 받았다는 사실을 아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땅을 먼저 분배 받았지만 싸울 때는 같이 건너가서 열심히 싸워 준 것도 아름다운 일이고요 그 이스라엘 백성들이 요단강 동편에 쌓았던 단의 이름을 ‘엣’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여호수아서의 큰 흐름을 정리하면 모세가 죽은 후에 여호수아가 지도자의 인수를 받아 지도자가 바뀌는 과정이 있고 그들이 요단강을 건너는 장면에서 요단강물이 갈라지면서 요단강을 건너 들어가는 사건이 있었고 건넌 후 제일 처음 일어나는 일이 여리고성 전투 인데


여리고성 전투는 주일 학교 때 부터 많이 듣던 사건이죠 여리고는 이스라엘로 들어가는 큰 현관처럼 관문입니다 해변으로 들어가는 경우에는 욥바항이 현관이고요 육지 중에서 남쪽 문, 즉 왕의 대로를 타고 올라온 관문(현관)이 여리고입니다

북쪽으로는 가버나움이 북쪽의 현관이고요 남쪽으로는 두 문이 있는데 하나는 브엘세바와 욥바입니다 여리고가 당시의 중요한 관문이었죠

이스라엘 백성이 여리고 전투에서 대승리를 이루었기 때문에 기고했을지도 몰라요 그런데 아이성 전투에서 아간이 하나님께 바쳐진 물건을 훔쳐서

끔찍한 일이 벌어지죠 큰 승리 다음에 조심해야 한다는 경고가 담긴 교훈이 아이성 전투입니다


아이성 전투가 예루살렘의 중부지방의 전투이고 그 이후 전투는 남쪽으로 내려 갑니다

남쪽 전투를 끝낸 다음에는 북쪽으로 밀고 올라가서 므깃도, 하솔, 매론물가 까지 전쟁을 해서 가나안땅 전체를 평정하는데 나중에 우리가 살펴보겠지만

여호수아가 전쟁을 다 치루고 나서 헤아려 보니까

여호수아의 칼날에 이슬이 된 왕들이 31명이나 됐습니다

큰 전쟁을 치루었죠

그런 전쟁도 보면 여호수아가 무술을 잘해서 무기가 막강해서 이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군대장관 천사가 언제나 도운 것이죠 전쟁을 수행하는 천사가 와서 여호수아 앞서서 싸우게 되는데 여호수아는 믿음으로 가서 싸우게 되면 언제나 이기도록 정해진 싸움 이었습니다

그 옛날 여호수아와 갈렙이 정탐꾼 시절에 정탐하고 온 후 그들이 한 말이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면 그 민족이 강할지라도 우리가 능히 이길 수 있으리라

그들은 우리의 밥이라고 했던 것처럼 믿음대로 가는 곳 마다 싸움에서 이겼습니다

다만 아이성전투에서 아간처럼 부정직한 약탈이나 물욕에 눈이 멀게 되는 범죄만 하지 않으면 언제나 전쟁에 이기도록 하나님께서 보장을 해 놓은 것이였죠

그래서 여호수아는 유대인들에게 크게 존경받는 인물이죠 왜냐하면 약속의 땅을 차지해서 약속을 성취하게 한 위대한 사사로 존경받는 그런 인물입니다

 039 지도자의 길 

이제 우리가 살펴볼 또 하나의 장면은 모세와 아론의 시대가 지나갔습니다.

지도자 1세인 이분들이 세상을 떠나고 미리암도 비슷한 시기에 세상을 떠났는데 미리암이 먼저 세상을 떠났고요 나이 순서대로 돌아가신 것 같아요

아론과 모세는 같은 해에 세상을 떠난 것 같습니다

나이 순서대로 아론이 호르산에서 죽어서 하나님 품으로 갔는데

아론의 무덤은 현재의 요르단 남쪽(옛날에 에돔 땅) 세일산 꼭대기에 있습니다


아카바항에서 왕의대로 올라오다가 보면 왼쪽 건너편에 가물가물하게 하얗게 아론의 무덤이 보입니다

아론이 세상을 떠난 이후에 모세도 세상을 떠나게 되는데 나이가 많아 기운이 지나서 세상을 떠난 것이 아니고 모세의 경우는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운도 세하지 아니하였고 합니다

120세까지 사셨고 아론은 123세까지 향수했는데 모두 건장한 어른들이었습니다. 모세와 아론이 가나안땅에 들어가지 못한 이유는 표면적으로 나타난 것은 이스라엘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내지 아니하고 혈기를 부렸다는 것인데 그것 때문에 너희는 가나안땅으로 들어가지 못할 것이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한편 생각하면 새로운 땅에서 새로운 시대가 열릴 때는 하나님께서 새로운 지도자가 일을 할 수 있도록 벼려한 것 같기도 합니다

만약 모세가 가나안 까지 따라 들어가서 사사건건 간섭하게 되면

여호수아는 소신 것 일하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이런 것도 우리에게 여러 가지 교훈이 되지요

연세 드신 분들의 좋은 지혜를 젊은 사람들이 부러워해야 되겠지만 연세가 들면서 너무 사사건건 말이 많고 간섭을 하면 젊은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못 받습니다.

주위에 어떤 하나님의 종은 늙어가면서 아주 괴팍하고 까다로운 노인이 되지 않도록 기도했다고 합니다

모세와 아론의 경우도 가나안땅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

두 분다 하늘로 데리고 가시고 여호수아는 가나안땅에 들어 갔는데 모세가 없이도 여호수아가 일을 잘 합니다


우리는 사람을 너무 절대시 할 경우가 있는데 그 사람 없이는 안 된다고 생각하면 그 사람이 절대가 되는 것이죠

교회는 그렇게 되면 발전하지 못합니다. 그 사람 없이도 되고 나 없이는 안 된다는 것은 잘못된 것이고 나 없이도 되고 나 없이도 또 다른 더 좋은 사람을 하나님께서 얼마든지 준비 할 수 있습니다


생각을 이렇게 해야 미련을 두지 않는데 어떤 교회들을 보면 담임 목사가 위대한 지도자 이기는 하지만 끝이 좋지 않는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모세의 정신처럼 물러서야 될 때 가감하게 물러 설수 있고 젊은 사람들이 믿음과 패기를 가지고 일 할 수 있는 기회를 빼앗아 버리면 안 되겠죠

 모세의 경우를 보면 하나님의 뜻은 한 사람이 모든 일을 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 사람이 조화를 이루면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이 좋은 일이죠 그리고 끊임없이 지도가가 자라나야 됩니다.

한 지도자가 너무 크게 되어 그 그늘 때문에 그 밑에서 사람이 못 크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위대한 일을 하는 사람들은 그 뒤에 있는 사람들을 잘 키울 수 있는 일은 참 아름다운 일이죠

하나님의 일은 한 사람은 뿌리고 다른 한 사람은 거두고... 이런 경우죠?

봉숭아 아세요? 봉숭아의 씨가 영글면 탁 터집니다

봉숭아 터지는 것 봤어요?

아뇨, 아, 그것을 봐야 되는데


봉숭아 씨가 탁 터지면 온 사방으로 씨가 흩어지는데 엄마 봉숭아가 씨를 터트리면서 씨를 향하여 뭐라고 하는 줄 아세요? ‘제일 멀리 가는 놈이 내 아들’ 그런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엄마 그늘에 있으면 크지를 못하니까

그래서 씨를 터트리면서 제일 멀리 튕겨가는 놈이 내 아들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들의 경우도 너무 큰 사람의 그늘에 좋은 사람들이 크지 못하는 것을 생각하고 그늘에 있는 사람을 배려해야 합니다

정치계, 교계, 예술계, 이런 여러 분야에서 그런 현상은 얼마든지 볼 수 있습니다

본인들이 들으면 서운할지 모르지만 ‘파바로티’ 아니고도 얼마든지 훌륭한 성악가가 있을텐데 그 분이 너무 커서 그 그늘 때문에 다른 사람이 못 크는 것 같이 느껴져요 물론 3대 테너가 좋은 성악가 이지만 위대한 성악가들이 있으면 그 밑에 많은 후배들이 있지요

한 두 사람의 그늘 때문에 그 그늘에서 빛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모세와 아론 후에 자라났던 여호수아와 갈렙은 아주 위대한 사람들로 모세가 세상을 떠났기 때문에 소신껏 가나안 땅을 아주 힘차게 정복해 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종종 사람을 절대화 시키는 것을 조심하고 그것이 교회에 부담이 되고 피해를 줄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어른들은 적당한 때에 젊은 사람들을 키우는 일들은 성경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교훈입니다


여호수아는 모세가 없이도 그의 친구 갈렙과 함께 이스라엘 백성을 가나안 땅에 인도 했고 그 가나안 족속들을 정복하고 땅을 분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모세는 아주 훈련된 지도자입니다 여호수아와 갈렙도 모세 밑에서 40년간 잘 배운 사람들이죠

이 배운 것이 보조 자료로 평생 만족 할 수 있는 사람도 있지만 어떤 사람들은 훌륭한 지도자가 되어 일 할 수 있는 사람들도 있는 거죠

제가 성경을 읽어 가며 또 교회에서 성경을 배워가다가 놀란 것은 우리 기독교가 다른 종교보다 우월한 점 중에 하나가 성경에서는 스승보다 위대한 제자를 배출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다른 세계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죠

그러나 교회에서는 그것이 가능하고 성경은 그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동양 사람들은 제자는 언제나 스승만 못해요 이것이 동양 사상인데

그런데 성경을 보면 모세보다 어떤 면에서 위대한 여호수아를 볼 수 있겠고

엘리야보다도 영감을 갑절이나 받는 엘리사도 볼 수 있습니다

또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를 믿는 사람들은 내가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이보다 더 큰 일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참 놀라운 말씀이죠? 네, 주님의 교훈은 스승의 한계 안에 폐쇄 되는 교훈이 아니라 스승보다 큰 일을 할 수 있다고 개방해 놓은 것입니다

나를 믿는 사람들은 내가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이보다 더 큰 일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얼마나 파격적인 이야기 입니까

이것은 세상에서 듣지 못한 일인데 이것은 예수님이 보통 분이 아니고 하나님의 아들이신 그렇게 위대한 분이 나를 믿는 사람은 내가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이보다 더 큰 일도 할 것이다 이것은 정말 놀라운 교훈입니다


세상 어디에서도 이런 교훈이 없는데 예수님 정말 멋쟁이시다

그런 생각이 들고요 여호수아를 볼 때 이제껏 수고는 모세가 다했는데

가나안 차지는 여호수아가 한다는 것은 어떤 면에서 이해하기 어렵지만

그러나 하나님은 한 사람이 모든 일을 다 하기를 원치 않으시고

모세는 모세로서 할 일이 있고 여호수아는 여호수아대로 할 일이 있군요

그리고 사람은 할 일이 있어야 자신의 존재의 의미가 있지요

그럼요,  그래서 내가 다 해버리지 말고 다른 사람도 동참하게 하는 것 이것이 중요한 일이죠


우리 속담에 형 만 한 아우가 없다고 하는데 성경의 교훈과는 비교가 되는 군요 성경은 역설적이 교훈이 많습니다

또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중 된 자가 먼저 되고 먼저 된 자가 나중 된다고 이렇게 영적인 세계는 또 다른 법칙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를 강하게 격려 하셨고 내가 모세와 함께 하신 것 같이 내가 너와도 함께 하실 것을 약속 하셨습니다

여호수아는 지난 40년 동안 모세의 시종자로서 섬기면서 지도자의 길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 길인가 하는 것을 몸소 체험하면서 배운 사람들이죠

그리고 아무리 힘이 들고 어려워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면 능히 이길 수 있다는 것도 그들은 직접 눈으로 보면서 배웠습니다

여호와의 종 모세가 죽은 후에 여호와께서 모세의 시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일러 가라사대

[여호수아]

1:1 여호와의 종 모세가 죽은 후에 여호와께서 모세의 시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일러 가라사대

1:2 내 종 모세가 죽었으니 이제 너는 이 모든 백성으로 더불어 일어나 이 요단을 건너 내가 그들 곧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땅으로 가라

1:3 내가 모세에게 말한 바와 같이 무릇 너희 발바닥으로 밟는 곳을 내가 다 너희에게 주었노니

1:4 곧 광야와 이 레바논에서부터 큰 하수 유브라데에 이르는 헷 족속의 온 땅과 또 해 지는 편 대해(大海)까지 너희 지경이 되리라

1:5 너의 평생에 너를 능히 당할 자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던 것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1:6 마음을 강하게 하라 담대(膽大)히 하라 너는 이 백성으로 내가 그 조상에게 맹세하여 주리라 한 땅을 얻게 하리라

1:7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성경을 읽다가 이렇게 힘을 주는 감격적인 말씀이 성경에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라게 되지요

1:8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1:9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지도자 1세가 지나가고 여호수아시대를 맞이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정말 새로운 지도자와 함께 충성을 명세하고 순종하면서 새로운 지도자와 함께 그 약속의 땅을 차지하는 그런 장면들이 여호수아서 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면 능히 감당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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