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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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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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5-14 19:15 조회1,93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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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창11:27-32

열국의 아버지 아브라함에 대하여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아브라함은 우리 믿음의 조상이고 믿음의 모범이기도 하고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성경 안에 많은 사람들이 있고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었지만 그 중에서 가장 모범적인 믿음의 사람 아브라함을 만난다는 것은 큰 기쁨입니다 지난 시간에 바벨탑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순종하지 못한 사람을 봤는데 아브라함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의 표본입니다


아브라함이 살고 있는 시기에 노아도 살았습니다

노아가 홍수 후에 약 350년 살았으니까 노아가 돌아가실 때 아브라함의 나이가 60세쯤 되었것입니다 경건한 아브라함의 가문이 노아를 알았을 것으로 봅니다 노아가 아라랏산 기슭에서 갈대아지방 근처에서 살았으니까

지금의 이라크 부근이나 터키근방에 살았다고 본다면 노아가 살아 있을 때는 산 증인이요 바벨탑을 쌓고 니므롯을 따라서 악을 행하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을 볼 때 노아는 상당히 가슴 아픈 말년을 보냈을 것으로 봅니다

의로운 사람이 악한세상의 사람과 섞여 살 때는 의인들이 가슴 아파 하는 일들이 있는데 노아가 굉장히 노년에 가슴아파하며 지낸 것 같습니다

그런 땅에 사는 사람중에서 아브라함과 같은 분이 있었다는 것은 놀랍일입니다


유대인역사학자인 요세푸스의 증언이나 기록을 통해 보면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알게 된 것은 천지만물을 가만히 볼 때 이것이 우연일 수가 없다

아무 법칙이나 원칙이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합력해서 선을 이루는 것은

누군가의 힘이 작용하는 것이다

어떤 큰 능력과 의지와 지성과 사랑과 은혜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것입니다 롬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롬8:28에서 바울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말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말은 바울뿐만 아니라

믿음을가진 사람들은 누구나 그런 의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요셉도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야곱가문의 일련의 일들도 그렇고 아브라함의 가문도 그렇고 에스더 시대에 부림절의 기원도 보면 전체가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에스더서에보면 에서에 후손 하만이 유다인을 전멸할려고 할때 왕궁에 있는 에스더가 사촌오빠 모르드개를 통해 우리민족 유다인이 하만이 전멸시킨다는 말을 듣고 죽으면 죽으리라 하는 마음을 가지고

에스더서 4:16 당신은 가서 수산에 있는 유다인을 다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밤낮 삼 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도 나의 시녀로 더불어 이렇게 금식한 후에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죽으면 죽으리이다 4:17 모르드개가 가서 에스더의 명한 대로 다 행하니라

여기에도 하나님이 그때을 위해서 에스더가 왕후가 되게하고 모드르개는 대권문이 지키는 사람으로 있다가 자기 민족이 다 전멸될것을 알고 에스더에게 고하고 에스더는 규례를 어기고 아하수로왕에게 고해서 자기민족을 살아났습니다

이것을 부림절이라고 불렸습니다

이것은 아브라함이 가졌던 믿음의 근거가 구름도 나뭇잎도 물 흐르는 것 등 모든 것이 규격화 된 것은 아니지만 그 전체가 합력하여 선한 목적을 이루는 것을 보고 하나님을 발견했을 것입니다 

신학적으로는 이러한 발견을 일반계시 혹은 자연계시라 하고 하나님을 구체적으로 밝혀서 우리에게 기록한 성경을 특별계시로 구분합니다

그러므로 믿음의 눈을 가진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입체적으로 펼쳐주신 자연계시와 이 모든 것을 더욱 확실하게 알 수 있는 특별계시인 성경을 잘 보셔야 합니다 바울이 성경에서 말씀하셨듯이 하나님의 명령을 믿고 순종하는 사람들은 결국 합력하여 선을 이루고 또 풍성한 복을 받는 것을 볼 수 있니다  

우리에게 이해 할 수 없는 명령이 주어졌을 때 그 말씀에 순종하려면 믿음이 필요하고 용기가 필요하고 성경에 보면 나의 생각은 너의 생각과 다르고 내 길은 너의 길과 다르며 내 생각은 너의 생각보다 높으니라

하나님께서 이사야를 통해 말씀하시는데 우리생각하고 다르니까 하나님입니다

 똑 같으면 하나님이라 할 수 없고 그러니까 우리생각 우리의 경험과 다른

말씀이 주어졌을 경우도 내 생각을 잠깐 접어두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 보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과 예수님이 오셔서 만났던 베드로가 그렇게 했습니다

베드로는 가릴리호수의 물고기 잡이 전문가인데 전문직업인것입니다

그런데 목수 일을 하시던 예수님이 오셔서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고 했을 때 시몬이 대답하여 가로되 선생이여 우리들이 밤이 맞도록 수고를 하였으되 얻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는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

누가복음 5:6 그리한즉 고기를 에운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5:7 이에 다른 배에 있는 동무를 손짓하여 와서 도와 달라 하니 저희가 와서 두 배에 채우매 잠기게 되었더라 5:8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 엎드려 가로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5:9 이는 자기와 및 함께 있는 모든 사람이 고기 잡힌 것을 인하여 놀라고 5:10 세베대의 아들로서 시몬의 동업자인 야고보와 요한도 놀랐음이라 예수께서 시몬에게 일러 가라사대 무서워 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하시니

사람들이 자기 생각에 굳어져서 자기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한 사람은 위대한 삶을 살 수 없습니다

때로는 창의력은 엉뚱한 곳에서 내 상식을 벗어난 곳에서 나오게  되고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이론을 수용하지 못하는 사람은 발전하지 못합니다

역사가 퇴보 할 수밖에 없고 젊은이들이 역사적체험인 어른들의 말에 귀를 기우려야 하지만 때로는 어른들이 젊은이들의 새롭고 창의적인 사고에 관심을 가지는 사회가 발전하는 사회입니다

아브라함이 60세쯤 되었을 때 노아가 세상을 떠난 것은 등불이 꺼진 것입니다

그야말로 노아는 그 캄캄한 시대에 새 세상을 열었던 사람인데 그 후손들이 바벨탑을 쌓고 불신앙으로 뭉쳐서 하나님을 대적하고 니므롯을 따라가고 세미라미스나 담무스를 섬기고 어머니 신, 아들 신, 이런 잡신들을 섬기는 망칙한 일이 벌어질 때 의로운 사람들은 슬퍼하고 애통한 삶을 살았을 것입니다

어느 시대나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향하여 악을 행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슬퍼하고 애통하며 의에 주리고 진리에 목말라 하는 사람들입니다

여호와께서 그 가는 베옷을 입고 서기관의 먹 그릇을 찬 사람을 불러 이르시되 너는 예루살렘 성읍 중에 순행하여 그 가운데서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로 인하여 탄식하며 우는 자의 이마에 표하라 하시고 이마에 표한 사람만 죄악세상에서 구원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니므롯의 악하고 음란한 시대에 그래도 의롭게 살려고 했던 아브라함을 하나님께서 선택하셨는데 아브라함을 불렀을 때 아브라함은 아무것도 묻지 않고 말씀에 순종합니다

노아가 세상을 떠난 후 곧 갈대아우르에 살고 있던 아브라함은 60세쯤에 하란으로 떠난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부름을 받을 때는 하란에 살고 있었습니다

우르는 상당히 발전된 도시였고 하란도 교통의 요충지였습니다

아브라함의 나이 75세 때 부르는 장면을 보면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75세면 나이가 많습니다? 75세까지 아들도 낳지 못하고 아내 사래와 가나안 땅으로 가게 되는데 조카 롯이 따라오게 됩니다

가나안 땅은 예로부터 바벨론 문화와 애굽 문화가 교차되는 다시 말하면 메소포타미야 문명과 나일강문명이 교차되는 빈번한 교통의 요충지에 살게 한 것은 아브라함이야말로 선교사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나가는 길목에 아브라함 선교사를 두어서 오고가는 사람을 영접하면서 절대로 자신의 집 앞을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그냥 지나가게 하지 않고 음식을 대접하고 손발을 씻을 물을 주고 자신의 집에서 마음을 유쾌하게 한 다음에 지나가도록 합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이야말로 위대한 선교사라는 안목을 보는 것이 좋습니다

창18:1-8

18:1 여호와께서 마므레 상수리 수풀 근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오정 즈음에 그가 장막문에 앉았다가 18:2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섰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문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 18:3 가로되 내 주여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컨대 종을 떠나 지나가지 마옵시고 18:4 물을 조금 가져오게 하사 당신들의 발을 씻으시고 나무 아래서 쉬소서 18:5 내가 떡을 조금 가져오리니 당신들의 마음을 쾌활케 하신 후에 지나가소서 당신들이 종에게 오셨음이니이다 그들이 가로되 네 말대로 그리하라 18:6 아브라함이 급히 장막에 들어가 사라에게 이르러 이르되 속히 고운 가루 세 스아를 가져다가 반죽하여 떡을 만들라 하고 18:7 아브라함이 또 짐승 떼에 달려가서 기름지고 좋은 송아지를 취하여 하인에게 주니 그가 급히 요리한지라 18:8 아브라함이 버터와 우유와 하인이 요리한 송아지를 가져다가 그들의 앞에 진설하고 나무 아래 모셔 서매 그들이 먹으니라 

노아도 아주 위대한 선교사입니다  열매는 많지 않지만 노아도 그 악하고 음란한 시대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던 위해한 선교사역을 했고 아브라함도 위대한 선교 사역을 했던 것입니다

우리들은 아브라함의 가족이 복을 받은 정도만 생각하는데 그의 선교적 입장에서 보면 그가 가르치고 연습시킨 사람이 318명이라는 기록이 있습니다

남자만 318명이라면 여자와 가족들을 생각하면 아브라함이 가나안 땅에 와서 번창했을 때 아브라함 주위에 모여든 사람들이 1000명 넘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니까 큰 사역을 감당하게 되었고 아브라함의 믿음과 사랑과 후덕한 인심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주위에 몰려 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14:14 아브람이 그 조카의 사로잡혔음을 듣고 집에서 길리고 연습한 자 삼백십팔 인을 거느리고 단까지 쫓아가서

아브라함은 어디를 가든지 제단을 쌓는 일 요즘 같으면 예배하는 일을 개을리 하지 않았습니다

그가 마므레 상수리나무 수풀근처에 있을 때나 헤브론에 있을 때나 더 남쪽으로 내려가서 브엘세바에 있을 때도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브엘세바에 저도 한번 가보았는데 이스라엘 최 남단에 있는 곳인데 평평하면서도 물이 많은 곳인데 거기서도 에셀나무를 심고 영생하시는 여호와 이름을 부르면서 제단 쌓는 것을 아주 성실히 했던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12:7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가라사대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 하신지라 그가 자기에게 나타나신 여호와를 위하여 그 곳에 단을 쌓고

12:8 거기서 벧엘 동편 산으로 옮겨 장막을 치니 서는 벧엘이요 동은 아이라 그가 그 곳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더니 13:4 그가 처음으로 단을 쌓은 곳이라 그가 거기서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13:18 이에 아브람이 장막을 옮겨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 상수리 수풀에 이르러 거하며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았더라

그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을때 곧 순종했습니다 성경안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은 참으로 복이 있는사람들입니다 아브라함처럼 단번에 응답하고 순종한 사람들은 다 복을 받아습니다 베드로가 그렇고 안드레가 그렇다

마태복음 4:18 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저희는 어부라 4:19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4:20 저희가 곧 그물을 버려 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야곱보와 요한도 그렇습니다

4:21 거기서 더 가시다가 다른 두 형제 곧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이 그 부친 세베대와 한가지로 배에서 그물 깁는 것을 보시고 부르시니 4:22 저희가 곧 배와 부친을 버려 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마태도 그렇습니다

누가복음 5:27 그 후에 나가사 레위라 하는 세리가 세관에 앉은 것을 보시고 나를 좇으라 하시니 5:28 저가 모든 것을 버리고 일어나 좇으니라 

빌립도 그렇습니다

요한복음 1:43 이튿날 예수께서 갈릴리로 나가려 하시다가 빌립을 만나 이르시되 나를 좇으라 1:44 빌립은 안드레와 베드로와 한 동네 벳새다 사람이라

나다나엘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을때 단번에 응답한 사람들은 다 복이 있는사람들이였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풍성한 복을 받은사람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면 복을 받는다는 사실이 아브라함의 생애를 통해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13:1-6절에보면 13:1 아브람이 애굽에서 나올새 그와 그 아내와 모든 소유며 롯도 함께 하여 남방으로 올라가니 13:2 아브람에게 육축과 은금이 풍부하였더라 13:3 그가 남방에서부터 발행하여 벧엘에 이르며 벧엘과 아이 사이 전에 장막쳤던 곳에 이르니 13:4 그가 처음으로 단을 쌓은 곳이라 그가 거기서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13:5 아브람의 일행 롯도 양과 소와 장막이 있으므로 13:6 그 땅이 그들의 동거함을 용납지 못하였으니 곧 그들의 소유가 많아서 동거할 수 없었음이라

아브라함이 가나안땅에 흉년이 왔을때 하나님에게 묻지않고 애굽에 내렸갔다가 자기 아내를 동생이라고 속이고 갔다가 바로에게 아내를 빼앗길번했는데 하나님이 건저주셔서  아내를 데리고 나왔습니다 회개하고 애굽에서 올라올때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육축과 은금이 풍부하게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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