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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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창세기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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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5-14 19:24 조회1,76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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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창세기의 내용 

 - 창조의 하나님(1-2장)

 

창세기에 계시된 하나님은 네가지 사건을 통해서 증거됩니다.

창조, 타락, 홍수심판, 그리고 민족의 분산

이 네가지 사건은 아주 중요한 신학적 주제입니다.

1장부터 2장까지 창조하신 하나님을 증거합니다.

성경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물론 이 사건을 모세가 실제로 본 것이 아닙니다.

창세기는 창조사건을 대략 기록하였다고 분명히 한계를 인정합니다.(창2:4)


하나님의 창조사건을 피조물인 인간이 과학적으로 자세히 증명할 수는 없습니다.

창세기의 창조는 실제 있었던 창조사건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증거하기 위하여 신학적인 목적으로 기록되었습니다.


그런데 분명한 것은 성경의 시작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셨다고 분명히 선포하면서 시작하고 성경 전반에서 세상을 창조하신 조물주로서의 하나님이심을 증거합니다.

제사장, 왕, 선지자, 그리고 예수님의 제자들등 성경 전반에서 등장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은 모두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신 분이심을 고백합니다.

시편의 다수의 시편은 창조하신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에 대해 노래합니다.

성경의 오메가인 요한계시록에서도 하나님은 창조의 하나님이십니다.


계 4:11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계 10:6 세세토록 살아계신 자 곧 하늘과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이며 땅과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이며 바다와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을 창조하신 이를 가리켜 맹세하여 가로되 지체하지 아니하리니

계 14:7 그가 큰 음성으로 가로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하실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하더라

계 21:5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창세기에 증거된 창조순을 보면

첫째날 빛을 창조하시고  이 빛을 넷째날 큰 광명과 작은 광명과 별들로 나누십니다.

둘째날 궁창을 사이로 윗물과 아랫물로 나누시고서 다섯째날 물들과 궁창에 생물을 번성시키십니다.

둘째날은 보시기에 좋았더라는 평가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궁창은 그냥 빈 공간이고 그 안에 다른 창조물이 없다보니 보시기 좋다할 것도 그렇다고 좋지않다고 할 것도 없어서 그런 것입니다.

셋째날 땅을 드러내시고서 그 땅에 식물을 번성시키시고 여섯째날 그 땅에 각종 호흡하는 동물을 창조하시고 사람을 창조하십니다.

그리고 일곱째날 모든 일을 안식하심으로 완성하십니다.

안식하심은 쉼입니다.


지금도 유대인들은 안식일날 우리처럼 예배드리느라 바쁜 것이 아니라 그냥 쉽니다.

이 창조의 사건에 반대되는 것은 진화입니다.

진화는 성경의 시작을 거짓이라고 믿게 만드는 사탄의 이론입니다.

지금도 진화론에 불과하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진화의 법칙 혹은 원리가 아닙니다.

진화는 과학적으로 증명이 안되기에 론에 불과합니다.

물론 창조도 과학적으로 보면 론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사단은 현대인들에게 창조를 거짓이고 진화가 과학적 사실인 것인양 믿게 하고 있습니다.

진화론을 받아들이는데도 믿음(?)이 필요한 것임을 우리는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창조는 지으신 조물주가 분명합니다.

그러나 진화는 우연의 산물입니다.

창조는 지으신 이가 있으므로 어떤 목적을 가지고 지으셨습니다.

그러나 진화는 우연의 산물에 불과하므로 목적이란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창조는 지으신 이와 목적이 분명하고 그 창조물에는 각각의 가치가 있습니다.

그러나 진화는 가치라는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진화론의 허상을 증명하는 것은 다른 글을 통하여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생략합니다.


나는 하나님을 어떤 분으로 믿고 받아들이십니까?

전능하신 능력으로 세상과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으로 믿고 의심없이 받아들이십니까?

그럼 성경을 읽기 시작하는데 전혀 거리낌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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