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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믿으면 정말로 병이 낫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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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5-10 22:36 조회2,5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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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목사님,

예수님을 믿으면 병이 낫느냐고 묻는 사람들이 있는데 어떻게 대답을 해야 할까요?

노우호:예,

예수님을 믿으면 병이 낫느냐고 질문하는 사람들이 가끔 있지요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자면 예수를 믿되 그 예수님께서 자신의 병을 고쳐 주실 것으로 믿는 사람들에게는 분명히 병이 낫습니다.

그러나 어떤 분들은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예수님께서 병을 고치 주는 것을 믿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믿음이 다 잘못된 것은 아닌데 이런 사람들의 병은 낫는다는 보장이 없지요

예수님께서는 그 문제에 대해서는 그 사람의 믿음에 일임을 하셨는데 그래서 예수님께서 모든 병을 다 고쳐주겠다고 하신 것이 아니고 네 믿음대로 될 지어다

이렇게 말씀하진 거죠 지금 이 방송을 듣는 사람 중에서 투병생활을 하고 있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혹은 병원침대에서 이 방송을 듣고 계시는 분이 있을 텐데요 잘 듣게 되면 듣는 중에 병이 낫게 될 것을 믿습니다

원시복음이라고 하는 예수님께서 오셔서 최초의 복음이라 할 수 있는 기쁜 소식은 ‘예수 믿으면 병이 낫는다’는 소식이 제일 먼저 전해진 기쁜 소식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신 것은 나중에 한참 있다가 알게 된 일이고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서 소외된 사람들 외로운 사람들 죄 많은 사람들 이런 사람들도 물리치지 아니하시고 괄시하지 아니하시고 모두 받아 주실 뿐 아니라 병도 고쳐주신다는 것입니다

병을 고쳐주시는 것이죠

김성윤:복음서의 거의 절반이 예수님께서 사람들의 병을 고치시는 내용 이었어요

노우호:그렇습니다

일반적으로는 병을 분류할 때 불치병도 있고 난치병도 있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성경의 복음서에 보면 예수님께는 불치병도 난치병도 없었어요

무슨 병이든지 예수님께 가면 모든 병을 고침 받는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 사람들이 많이 찾아왔던 것도 병 고침받기 위해서 사모하는 열심과 또 질병을 고치는 것을 보고 싶어서 오신 분들 때문에 이런 소식이 온 지역에 펴져서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 왔습니다

아마 오병이어 같은 사건 때에도 뱃세다 들?ㅏ【? 그런 일이 있었는데 남자만 5,000명이 모였다는 것을 보면 여자와 어리아이 까지 다 합하면 1,5000명이 넘을 것입니다

그 많은 사람들이 와서 예수님께서 병을 고쳐주시는 그 기적을 다 본 것입니다

한두 사람이 본 것이 아니고 수천,수만명이 예수님께 오면 병을 다 고침 받는다는 것을 눈으로 다 본 것이죠

그리고 성경에 그 사실들을 기록하고 있고요 일반적으로 아주 난치병으로 취급되던 나병도 낫게 되고 중풍병도 난치병인데 낫게 되었고 어떤 분은 태어날 때부터 소경 이였는데 나이가 40이 될 때까지 눈을 감고 있던 분이 예수님을 만나 눈을 뜨게 됩니다

앉아 있던 사람이 일어나기도 하고 꼬부라져 펴지지 않던 분의 허리가 펴지기도 하고 어떤 사람들에게는 귀신이 쫓겨 나가면서 병이 낫기도 하는 이런 사건들이 복음서에 가득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오늘날 교회에서 말하기를 병을 고치려면 모든 죄를 다 회계해야만 병을 고침 받을 수 있다고 가르치기도 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성경은 죄가 있는 사람들의 질병도 고쳐 주신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예수님께서는 질병을 먼저 고쳐 주시고 그 다음에 그 사람을 만나서 말씀하시기를 ‘봐라 네가 낳았으니 더 심한 것이 걸리지 않게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분명히 그 사람의 그 질병은 그 사람의 죄와 상관이 있었는가 봐요 그래서 너 왜 이런 죄를 지었느냐?

이렇게 추궁하기 시작하면 사람들은 죄가 겁이 나서 예수님께 병 고치러 오지를 못하죠 그러니까 전혀 죄를 묻지 않고 병을 먼저 고쳐놓고 ‘봐라 이제 낳았지?

그러니까 앞으로는 더 심한 것이 걸리지 않도록 죄를 마라’ 이렇게 말씀하시고 편안하게 보내주셨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자세히 보고 또 병든 사람들이 고침 받는 것을 가만히 보면 사람이 살아가다보면 병이 나고 고장이 난다는 것을 하나님이 감안 하시고 고쳐질 수 있는 장치를 7가지 정도 마련해 두셨습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이런저런 병이 걸리지만 저절로 고쳐지도록 우리의 신체를 설계해 놓으셨습니다. 이것은 병에 대한 저항력 면역성 항체 등으로 표현 합니다만 특별히 의사나 약사가 손을 쓰지 않아도 저절로 병이 낫게 되도록 하는 것 우리 몸에 병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안전장치도 많이 있습니다.

침 속에도 ‘라이소자임’이라는 효소가 있어서 음식과 함께 입안에 들어온 세균을 녹여버리고

위에서는 위산이 웬만한 병균은 다 녹여버리는 그런 안전장치를 다 해놓으셨습니다

그리고 병이 간혹 침투되었을지라도 낫게 하는 항상성 장치가 우리 안에 있는 것이죠

그래도 병이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도 ‘나 여호와는 치료하는 하나님이라’고 스스로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치료하시는 하나님이죠

성부 하나님께서 우리의 병을 고쳐주시고자 하시는 분이죠

그래서 출애굽기에 보면 너희가 너의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청종하고 나의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리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질병을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그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자예수님은 얼마나 병을 고치고 싶어 하는지 예수님께서 때때로 병 고치는 것 때문에 말썽이 난 경우가 있어요

왜 말썽이 났느냐 하면 병 고치는 것 자체는 나쁜 것이 아닌데 예수님께서 좀 참으시면 되는데

안식일 날 유대인들이 병 고치는가 어디 보자하고 감시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예수님께서 슬쩍슬쩍 병을 고치고 지나가고 또 병을 고쳐놓고는 피해버립니다(말썽이 나니까) 좀 참으셔도 되는데 병자를 보면 예수님께서는 안고치고는 못 베기는 분이죠 그 정도로 예수님께서도 병을 고쳐주시려고 노력 하십니다 그리고 성령 하나님도 우리 병을 고치시거든요 성려께서도 우리 병을 고치려고 노력 하시는데 이 땅에 돌아볼 병자가 너무 많으니까 교회 안에서 어떤 사람들에게 병 고치는 은사를 나누어 주어서 이렇게 은사를 사람을 통해서도 많은 병자를 고치려고 합니다

이런 방법 외에도 의사를 통해 고침 받도록 의사를 세우셨어요 의술이나 모든 원리가 하나님께서 내신 것이거든요 그리고 약사를 두셔서 사람들의 병이 낫게 하시려고 노력하시는데 정리하자면 첫째는 자동으로 우리 몸 스스로 병을 이길 수 있도록 만드셨고 둘째는 성부하나님께서도 우리 병을 고치려고 하시고 성자 예수님도 열심히 병을 고치려고 하시고 성령께서도 우리 병을 고치려고 하고 또 어떤 성도에서 병을 고치는 은사를 성령께서 나눠져서 병 고치는 은사 받은 사람들을 통해서 병을 고치려고 하고 그리고 의사나 약사를 세워서 우리의 병을 고치려고 노력을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지간히 잘못해서 병이 걸려도 다 고침 받을 수 있는 길을 언제나 열어 놓으신 거죠 어떤 분들은 나는 믿음이 없어서 병원에 와 있다고 생각하는데 전혀 아닙니다

병원을 가는 것도 믿어야 가는 거죠

병원이나 의사나 약사들도 하나님께서 내신 분들이니까 제가 이런 이야기를 가끔 합니다

의사와 약사는 하나님께서 보내신 AS맨 이라고 하나님께서 의사나 약사를 세워서

사람들의 고장 난 부분을 다 고칠 수 있도록 장치를 다 해놓은 것이죠

그러니까 우리의 몸은 물질적인 부분이라서 오래 사용하면 닿거나 망가지거나 노후 되거나 하므로 언젠가는 고장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고장이 나더라도 하나님께서 고쳐주신다는 것을 믿으면 그 믿음대로 된다는 것을 서경은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는 거죠  예수님께서 한번은 예루살렘에 올라가셨는데 그 예루살렘에 베데스다라는 조그만 못이 있습니다

그 못 옆에 행각들이 있고 거기에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과 병자들이 많이 누워있습니다

거기 38년 동안 투병생활 하시는 분이 있었어요 정말 대단한분이죠 왠만하면 포기 할만도 한데 38년 동안 그 병을 낫겠다고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고 있는 분이 있습니다

이 방송을 듣는 분 중에 투병생활 오래 하시는 분은 이 이야기를 새겨들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몸이 병들었을 때  간절히 낫고 싶어 하시는 분들을 기뻐하신다는 것입니다 낫고자 노력하는 사람들 그 병과 싸우려고 투병의지가 있는 사람을 기뻐하신다는 거죠

포기하면 하나님도 어찌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포기하지 마시고 믿음과 소망을 가지고 만병의 의사되신 하나님이고 우리의 모든 신체 장기를 다 설계하신 그 하나님께서 우리를 고쳐주시려고 하므로 우리가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게 되면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일으키리니 주께서 저를 낳게 하신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때 38년 된 병자를 보고 그 사람의 병이 벌써 오래되었다는 사실을 예수님은 그냥 보고 아셨죠 그래서 이르시기를 네가 낳고자 하느냐?

이렇게 물으셨지요 아니! 병자가 낳고 싶죠 그러나 예수님께서 다시 그것을 묻습니다

낳고자 하는 마음이 불일 듯 하게하기 위해서 낫고 싶어하느냐? 이렇게 묻습니다

그런데 병자는 말하기를 주여 물이 동할 때 나를 물에 넣어줄 사람이 있어야 되겠는데 연못의 물이 동할 때 제일 먼저 들어가야 고침을 받는데 제가 몸이 불편하므로 늘 제가 1등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내 앞에 다른 사람이 먼저 들어가기 때문에 나는 번번이 기회를 놓치고 맙니다

그러면 집에 갈 것이지 뭐하려고 거기 누워 있는냐!??

아마 이 사람은 혹시 다른 사람이 잠들었을 때 그 기회를 이용해 물이 동할 때 들어가면 낳지 않겠나 하는 기대를 가지고 기다린 것 같아요 그 정도로 어떤 기회가 오기만하면 그 기회를 포착해서 낳겠다는 그런 믿음을 가지고 기다리는 사람에게 예수님께서 나타나셔서 그 병을 고쳐주셨습니다

김성윤:지금까지 병을 투병하고 계시는 분들 낙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노우호 목사님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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