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자료실

예수님을 믿어서 얻는 유익이 도대체 무엇입니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5-11 10:26 조회2,107회 댓글0건

본문

김성윤:목사님,

예수님을 믿어서 얻는 유익이 무엇일까요?

노우호:예,

현대인들이 아주 실리적으로 생각하고 정말 유익이 있으면 가고 유익이 없으면 안가는 그런 생각에 익숙한 사람인 경우에 그렇게 묻는 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을 믿어서 얻는 유익 중 가장 큰 유익은 “믿는 것” 그 자체죠 믿는 것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유익인지 몰라요 세상에 믿을 것이 없다고 하면 결국 사람은 아무 일도 못하고 살아갑니다.

그것은 사는 것이 아니고 믿음과 소망 없이 살아가는 것은 사는 것이 아니고 죽어가고 있는 것이죠. 그러나 영원한 하나님 나라 영원한 복락이 있는 곳 영원한 생명의 세계를 바라보면서

그 나라를 믿고 확신하고 그 나라를 향하여 살아가는 사람만이 정말 살아가는 사람이죠.

예수 믿는 목적이 어떤 이익을 바라고 믿는 것이라면 그러한 신앙은 순순한 신앙이라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정말 예수님이 좋아서 예수님이 정말 믿을 만한 분이어서 또 혹은 그냥 믿어져서 믿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데 세상 사람들이 볼 때는 예수를 믿으면 만사에 손해 보는 것 같다는 것이죠. 그러나 믿고 보면 손해 보는 것이 아니라 실재로 그리스도교 신앙을 받아들여서 얻는 유익은 너무너무 많지요.

내가 예수 믿고 얼마나 복을 받고 은혜를 입었는가? 얼마나 유익을 얻었는가? 하는 것을 정리를 해보니까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것은 그 분이 우리에게 무엇인가 해준다는 그것 보다 먼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할 때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것이죠

사람들은 이 세상을 살면서 인생관, 세계관, 가치관을 정립하는데 예수님이 누구신가를 고백하는 그 고백에 따라서 그 인생은 하늘과 땅 만큼 달라 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예수님을 단순히 4대 성인 중에 한사람이라고 본다면 우리가 바라는 소망의 나라를 바라 볼 수 없게 되겠죠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 곧, 창조주 하나님이 아들의 하나님이다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일체인 하나님 중에 한 위로써 한 인격을 가진 하나님의 아들이시다

이렇게 믿고 예수님만이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을 구원할 수 있는 그리스도로 기름부음을 받은 분이라고 그리스도라는 말은 기름부음 받았다는 것인데 그렇게 구별되어서 기름부음을 받은 분은 예수님 한 분 밖에 없다고 믿는 사람들은 복 받은 사람들이고요

세상에서 말하는 온갖 이익이 다 포함한 복을 받은 것이죠

두 번째

우리가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그분이 구세주(그리스도) 라는 것을 믿는 것이고

세 번째는

예수님께서는 정말 신실하신 믿을 만한 분이기에 믿는 것이죠 우리가 믿을 수 없는 어떤 누구를 믿으려면 못 믿겠죠 믿을 만한 분이니까 믿는 것이죠.

네 번째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그분이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시고 그래서 그 십자가로 말미암아 우리의 죄가 다 사함 받은 것을 믿는 것이 예수님을 믿는 것이죠 사람이 일생을 살아가다보면 죄와 허물이 있게 되는데 이 죄 문제는 누구도 스스로 해결하지 못합니다

이것을 하나님의 외아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대신 십자가에서 저주와 형벌을 받으셔서 우리는 다시는 죄와 상관없게 되고 죄에 대한 아무런 부담 없이 하나님께 나가는 길을 열어주셨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다섯 번째

그분이 십자가에서 죽은 것으로 끝났다면 우리는 뭐가뭔지 알 수가 없었을 텐데 그 분이 우리가 의롭다 하시기 위해서 장사한지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셨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이렇게 믿으면 벌써 영생을 얻었다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위해서 죽으시고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해서 살아나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는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것은 그분이 세상 끝까지 우리와 항상 함께 하신다는 약속을 믿는 것입니다 김성윤:얼마나 든든한 약속인지요 노우호:그렇습니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외로울 때나 무서움을 당했을 때 내가 세상 끝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신 말씀이 크게 위로가 되는 거죠

일곱 번째는

그 예수님께서 지금도 하나님 우편에서 친히 우리를 위해 간구해 주시고 우리가 뭔가 잘못을 했을 때 우리가 어려움을 당했을 때 내가 미처 기도하기도 전에 예수님께서 우리대신 하나님께 기도해주고 계시다는 것이 얼마나 든든합니까? 어느 날 성도가 교회 예배당 문을 열고 들어섰는데 그 교회의 목사님이 자기를 위해서 기도하는 것을 들었다면  굉장히 위로가 되었을 것입니다

‘아~ 목사님이 나를 위해서 저렇게 기도하고 계시는 구나’ 이렇게 생각하게 되면 얼마나 마음이 든든하겠습니까? 그런데 그 정도가 아니고 우리를 위해 죽기까지 십자가를 지시기 까지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 예수님께서 땅에서가 아니고 바로 하나님 우편 가까운 곳에서 우리를 위해서 친히 날마다 간구해 주신다는 말씀을 들었을 때 얼마나 위로가 되겠습니까?

그래서 우리의 마음은 든든하기가 비할데가 없겠죠. 어떤 목사님이나 믿음의 선배가 나를 위해서 기도하고 있어도 마음이 든든할 것인데 나를 죽기까지 사랑하시는 예수님이 하나님 가까운 우편에 바짝 다가앉아서 우리를 위해 간구하신다는 사실을 믿게 될 때 마음 든든히 세상을 자신 있게 살아 갈 수 있습니다

김성윤:그런데 안타깝게도 이런 사실을 망각하고 살 때가 참 많다는 것입니다. 노우호:그렇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것은 그분이 이 세상에 다시 오실 것을 믿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이런 말을 들으면 깜짝 놀랄 것입니다 “한번 죽으면 그만이지 어떻게 온다는 말인가?” 이렇게 생각 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다시 오실 것을 말씀 하셨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것은 그 분의 말씀이 진리라는 것을 믿는 것이죠. 사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나 동양의 철학자가 진리를 찾기 위해서 일평생 고통을 참으며 산에서 수도를 하고 고행하면서 진리를 찾아보려고 노력해보지만 성경은 말하기를 사람이 타락한 이후에는 자신의 지혜로 진리를 찾지 못하고 하나님도 찾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미련해 보이는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 하셨다고 하셨고 또 예수님께서 오셔서

내가 바로 그 생명이고 그 길이다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정말 진리를 바로 발견하게 되고 진리를 만나 버린 것이 얼마나 큰 유익이 되겠습니까? 몇 천년동안 철학자들이 찾지 못했던 진리를 예수님 안에서 단번에 찾게 되는데 그 유익은 값으로 말 할 수가 없겠죠.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그분이 우리의 친구라는 사실을 믿는 것입니다

친구 좋은 것이 뭡니까?

김성윤:가깝게 지낼 수 있고 속마음을 털어 놓을 수 있는...

노우호:그렇죠

무슨 마음인지 다 털어 놓을 수 있고 서로 도울 수 있는.. 내가 어려울 때 모른척하면 친구가 아니겠죠.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죽기까지 사랑하시는 사랑으로 우리의 친구가 되어 주시고 예수님께서도 하나님께 들은 말씀을 우리에게 다 털어 놓으셨고 우리도 우리의 어려운 사정이나 무슨 이야기든지 다 털어 놓을 수 있습니다 그래야 정말 친구죠 그리고 친구가 되려면

스스로 자꾸 높이면 친구가 될 수 없죠 요즘 눈높이 교육이란 말이 있는데 예수님께서 하늘에 계시면 너무 높아서 친구가 안 됩니다.

그런데 자신이 스스로 낮추셔서 땅에 까지 내려오시고 우리하고 비슷한 수준까지 내려오시고

오히려 더 낮추셔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실 만큼 그렇게 자신을 비우고 가까이 다가오심으로

그 분은 정말 우리의 친구로 다가오셨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그 분이 이 세상 마지막에 최후의 심판, 최후의 재판장이라는 사실을 믿는 것이죠 내 사정을 잘 알고 나의 정직과 순전함과 나의 약점과 나의 현실을 잘 아는 분이 재판장으로 판사로 있다면 상당히 마음이 든든할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최후의 심판도 하실 뿐 아니라 우리를 위해서 변호까지 하시는.. 재판장이 죄인을 위해서 변호한다면 그 재판은 끝난 것 아닙니까? 보통 변호사만 변호하고 재판장은 중립을 지키는 것인데 예수님은 재판장이면서 우리의 변호자가 되어 주시겠다고 하시니

김성윤:전혀 무료잖아요

노우호:예, 그렇습니다

수수료도 없이 그저... 그렇게 까지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을 때 정말 예수님 믿어서 얻는 유익은 우리의 생명을 다 주고 바꿀 만큼 큰 유익이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그런 예수님이 우리를 대신하여 죽기까지 사랑하셨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사랑을 믿는 것이 하나님을 믿는 것이죠 더 나아가서 그 분이 우리를 위해 천국에서 영원히 살 수 있는 하늘나라의 처소를 스스로 예비하고 계신다는 약속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예수님께서 지금은 하늘에 올라가신 것처럼 느껴지지만 온 세상의 주권자들 위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고 세상나라 전체를 예수님께서 다스리시고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예수님께서 가지고 있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 분이 우리의 친구가 되신다면 얼마나 마음이 든든하겠습니까? 그 다음에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 모든 만물을 친히 창조하셨고 그 창조 사역에 동참하셨던 분이기 때문에 이 모든 만물에 대하여 모르시는 것이 없고 어두운 것이 없어서 그 분이 우리가 어려울 때 마다 지혜를 주시고 모든 사물에 달관하신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면 이 땅에서 반드시 잘되고 복을 받는 다는

보장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것은 예수님은 신실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그분이 하신 그 많은 약속

구약에 있는 약속과 신약성경에 있는 신 약속을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다 지키실 것을 믿는다는 것이죠. 하나님이 약속을 지키실 것을 믿는 것입니다

우리가 믿을 수 없는 사람하고 계약을 했다면 항상 불안 하겠죠 그러나 우리는 정말 믿을 수 있는 분 자신이 죽기까지 약속을 지키는 분과 언약을 맺었기 때문에 일평생 든든하게 마음 편하게 살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전지전능 하신 것을 믿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를 사랑하시되 끝까지 변함없이 영원토록 하늘나라에서 까지 사랑하실 것을 믿기 때문에 이것은 어떤 유익을 한두 마디로 말 할 수 없고 말로 다할 수 없는 영광과 복이 예수님과의 약속.. 우리가 믿는 그 믿음 안에 있는 줄로 믿습니다.

김성윤: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것은 그분이 우리 죄를 위해 죽으시고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해서 살아나셨다는 사실을 믿는 것이죠 그분 안에 영원한 생명이 있다는 것도 믿지요

그리스도를 아십니까?

지금까지 노우호 목사님이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