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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란 무엇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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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5-10 19:38 조회1,63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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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이란 무엇인가? 

 

글쓴이 : 유정근  조회 : 31   날짜 : 2005/09/08 16:56:31

   김성윤: 학문에 있어서 과학이라는 것이

모든 학문의 완성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노우호: 그러나 사실 착각이죠.

학문 할 때 과학이 현대 학문의 주축이 되어 있는 건 사실이고

인문 과학 자연과학 하면서 과학이 모든 학문의 제사장처럼

그런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과학 이상의 교육이 있다는 겁니다.

지난 시간에 언급했던 것처럼 종교라는 말은

최고위에 있는 가르침 입이다.

종교는 과학이 아니거든요

그것은 신학적이거나 과학 이상의 철학이 있습니다.

지금 과학을 하다가 과학만으로 안되니까

과학 안에서 과학 철학이 있습니다.

현대 과학은 수학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수학이 발전하면 과학에 응용하고

과학은 철학을 위해 있고

철학은 신학을 위해 있고

신학은 종교를 위해 있고

종교는 신을 위해 존재한다는 체계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과학이라는 학문은 활용 범위가 매우 넓지만 

과학적인 방법만 가지고는 인간의 인지할 수 있는 한계가

매우 제한된다는 겁이다.

예를 들어 과학은

너무 크거나 작거나 너무 오래 전의 일이거나

장차 다가올 미래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인지 할 수 있는 기능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유추한다.

즉, 사람이 실험을 통해서 증명되지 못하지만

미루어 생각하고 유추하고 분석하고 종합하는 그런 학문이

대개 철학적인 방법인데

철학적으로 인간이 추구한다 할지라도

그것이 다 완전하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신학이 필요하고 종교가 필요합니다.

토마스 아퀴나스라는 중세의 유명한 신학자가 있었는데

철학도 신학의 시녀에 불과하다고 했습니다.

과학 시대일수록 컴퓨터 시대일수록

사실은 참된 종교가 절실히 요청됩니다.

과학적인 방법과 첨단 컴퓨터를 이용한다해도

생명의 세계에 대해서는 사실 거의 접근 못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생명이라는 것을

어떤 과학적인 실험 기계에 넣고 실험을 해볼 수도 없고

또한 그게 눈에 안보이기 때문입니다.

과학적으로 생물학이 있습니다.

그러면 생물 하면 생명과 물질이 합성되어 생물이 되는데

생물학이나 과학에서 관찰하고 실험 할 수 있는 것은

생물(生物)중에서 물(物)부분, 물질 부분이지

생명체와 결합되어 있는 물질 부분과

어떤 현상을 관찰 할 수 있고 어느 정도 실험 할 수 있을 뿐이지

생명 그 자체에 대해서는 전혀 접근되지 못합니다. 

그래서 역시 과학만으로는 생명에 접근 할 수 없다는 겁니다.

김성윤: 그러니까 이 컴퓨터 시대 과학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가

왜 종교가 필요한 이유가 여기서 나오네요.

노우호: 그렇습니다

여기 바로 종교 문제 신학의 문제가 들어온 것이고

또는 그 이하 종교나 신학까지 안가도

철학적으로도 생각을 해봐야 되니까

과학을 하다 안돼서 과학 철학이란 과목이

지금 과학 대학에도 있습니다.

김성윤: 이런걸 보면 사람들이 평상시에는 종교에 대해 관심을 안보이다가

죽음을 앞두고는 정말 영혼이 있는가? 천국이 있는가? 고민 하게되죠

노우호: 그래서

주검 앞에서는 철학자가 되거나 신학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옛날 어른도 다 그저 세상 좋고 하면

자기 좋아서 세상 즐기고 살다가

막상 죽음이 문에 와서 노크 하게 되면

하나님을 부르게 된다고 했습니다.

위급하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 하다가

급하면 아이쿠 하나님! 하지요

한문으로 『임사호천』이라고 죽음이 임박하면

하나님을 찾게 된다는 뜻이죠.

다시 말하면 인간은 모두 종교성이 있다는 말이죠

인간이 육에만 있으면 본능으로만 살면 되고

정신만 있으면 학교 가서 공부만 열심히 하면 된다.

그러나 사람 속에는 육체와 정신 그 내면 더 깊은 곳에

 영의 세계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하나님을 찾게됩니다.

우리가 과학적인 방법으로 접근 할 수 없는 능력인

생명에 대해서는

과학은  더 이상 할 말이 없죠.

철학도 생명에 대해서는 손을 들었고

알 수 없다고(철학적으로 불가지론자)

즉, 알 수 없는 것이다 란 말이 옳은 것이죠 

결국 그 책임이 신학으로 돌려지게  되는 것이고

신학자들은 신학적이 연구에 의해서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위에서부터 내려오는 계시에 의해서

생명을 원래 부여하신 분, 품부하신 분

생명을 주신 그 분께 가서 물어봐야만

생명이 무엇인가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온 세상에 생물학자가 다 힘을 합한다 해도

심어서 싹이 날 수 있는 참깨 한 알을 만들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참깨를 분석해서 성분이 얼마인지는 분석 할 수 있지만

그 성분을 다 주면서 그 성분을 조합해서 심어서

싹이 나는 씨앗을 만들어 내라 하면 만들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몇 년씩이나 말라서 묵어 있던 씨앗을

단지 온도와 습도가 맞는 환경 넣었더니

생명이 움터 나오는 신비를 보지 않습니까. 

이것은 역시 생명 인간 한계 너머에 있다는 것을

통감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과학도 생명을 위해서 쓰여질 때

가장 바람직하게 쓰여지는 것이고

그리고 다른 모든 학문도 생명을 위하는 학문이 되어야

참된 학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모든 종교도, 철학도 생명을 위하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생명을 해치는 정치는 정치라 할 수 없습니다.

생명을 해치는 학문은 학문이라 할 수 없습니다.

모든 생명을 이롭게 하는 것

이게 바로 친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생명을 구원 할 수 있고 생명 살릴 수 있을 때 

참된 종교라 할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온 세계 도처에서 생명들이 파괴되고 생태계

즉, 생명이 살 수 있는 환경을 인간이 자꾸 파괴하는데

이것이 바로 과학을 잘못 했다는 증거죠.

따라서 과학이 절대시되어서는 안되고 과학도

그 어떤 학문에 의해 통제되고 지도될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과학은 우리를 편리하게 해주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 과학을 가지고 과학을 바르게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을

인격을 또 만들지 못해요.

역시 과학의 한계가 여기 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컴퓨터 시대이고 과학의 시대이고 하지만

그럴 때일수록 더 하나님 말씀을 들어보고

절대적이 진리를 들어보고

참된 종교를 찾아서 함께 조화를 이루는 사회

이런 사회가 아름다운 사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김성윤: 그래서 과학을 하는 분들이 과학을 하면서도

인간의 궁극적인 욕망을 채울 수 없다는 걸 알기 때문에

참다운 종교를 찾게되는 것 같습니다.

노우호: 그렇죠, 진솔한 과학자는 우리 일반 사람보다 신앙 더 좋아요

어느 학문이든지 깊이 파고들면 

하나님의 세계가 인식된다고 합니다.

의사들은 인간 생명의 생명체의 신비를 자꾸 보다가

그저 느닷없이 입에서 나오는 말이

아! 조물주가 정말 기가 막히게 만들었다.

하면서 조물주 창조주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 한국에도 창조과학회가 있는데

이 창조과학회는 유명한 과학자 1000여명의 석사 박사들이

생명의 세계 신비를 발견하면서

하나님께로 속속히 돌아오는 것은

고무적인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서에도 보면 아무 생명에도 주지 않은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우리 인간에게 주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구약 성경에 그런 말씀이 기록 되어있다.

이것은 바로 천하의 지혜가 가장 출중했다고 하는

솔로몬이라는 분이 성경에 기록해 놓은 것인데

“인간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다.”

이 영원이라든지 무한 개념이 이미 과학에 들어옵니다.

그러나 그 과학을 가지고 영원과 무한을 이해 할 수 있도록

설명 할 수 없거든요

여기에 또 과학의 한계가 있는 것이지요

수학에서도 무한 개념이 있고 과학적으로도 시간을 넘어서

영원이라는 개념이 이미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있기는 있지만 과학이 미치지 못하는 세계가 있고

생명의 세계도 미치지 못하고  무한의 세계와 영원의 세계

역시 과학은 미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들은 끊임없는 궁금증을 풀기 위해서

철학적인 방법을 노력하지만

역시 철학적인 방법으로도 밝혀지지 못하고

마침내 신학적인 책임이 우리에게 있다고 믿는 것입니다.

인간이 아무리 컴퓨터를 잘 활용한다고 해도

하나님의 영역에는 미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간에게 참된 진리를 제시하지도 못합니다

이것이 큰 문제이고 한계죠

오늘날 컴퓨터가 굉장히 갑작스럽게 발달하면서

거기서 뒤지면 사회에서 도태된다고 느낄 그런 정도인데

그러나 정보의 바다라는 인터넷 속에 가상 종교(사이버 컬터)

가상세계의 이단 종교가 약 8000가지가 올려져있습니다.

컴퓨터를 이용하는 이들이 대체로 젊은 세대인데

이런 사람들이 컴퓨터 세계가 과학적이다 생각하고

과학적으로 접근해서 만나는 종교가 과학적인 종교이고

이것이 아주 권위가 있는 것처럼 생각하면

미래사회의 큰 혼란을 가져올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 컴퓨터 시대 과학 시대일수록

참된 종교 참된 진리를 인식시켜야 되겠고

그런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믿는 것입니다.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근대 현대로 넘어오면서

종교에 대해서 무관심 혹은 무용론을 주장했지만

지금에 와서 볼 때 사람이 육체적인 것만 가지고 살아가면

본능적이 것만 살아서 이것이 바로 동물과 비슷한

그런 차원으로 떨어지게 되고

또 지식을 가지고 과학만 발달시키면 될 줄 알았는데

그 과학이 사람을 대량으로 살상하는 그런 쪽으로

못 기울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과학이라든지 물질과 힘을

바르게 쓸 수 있는 사람, 인격을 만드는데

다시 말하면 사람을 사람 되게 하는데

참된 종교는 매우 중요하고 필요하다고 믿는 것입니다.

만약 우리가 몸만 있다면

이 몸을 보통 그리스 사람들은 『사르크스』라 하는데

육체적인 욕망만을 따라 살아가는 사람들

아주 천박한 사람으로, 저급한 사람으로

이런 사람은 대개 관능적이고 본능적으로만 삶이 되어 있죠

그리고 자기들은 철학을 한다고 우월감을 가지고 있었지만

나중에 이스라엘에서 일어난 크리스트교

성경에 있는 진리를 받아들이고서야 비로소

사람이야말로 육체도 있고 또 혼

즉, 정신도 있고 영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면서

전인교육의 장이 새로 열리게 된 것으로 믿는 것입니다.

아무 종교나 믿으면 어떻겠느냐 하는 사람들도 많죠

하지만 오늘  말씀 들었듯이 종교의 선택은

영혼을 좌우하는 문제입니다.

종교의 선택 얼마나 중요한지 함께 인식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성윤: 다음 시간에는 종교란 미신이 세련된 것이 아닌가 라는 주제로

함께 말씀 나눕니다.

그리스도를 아십니까

지금까지 진행에  김성윤, 노우호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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