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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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사회가 어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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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5-09 23:13 조회1,6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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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사회가 어때서?

고령화 사회가 어때서?.- 이제 60은 더 이상 노인이 아니다.
노령화 사회는 개인에게는 축복이다. 노령화 사회가 마치 인류사회의 재앙을 가져 올것 이란둥 근심어린 눈초리로 비관할 새태가 아니다. 혹 그로 인해 경제 발전이 지연 되고 억지 논리를 펴서 먹을 것이 모자란다 해도 오래 사는 것은 인류 모두가 바라는 축복이다. 고령화 사회를 탓 할것이 아니다.
고령화 사회가 어때서? 돈이 없는데 오래 살면 어쩌나 걱정하는 개인이 어디있나? "노령화 사회는 축복이니 잔치할 준비나 합시다" 하는 뜻은 아니다. 인식을 똑바로 하고 준비하면 노령화사회는 틀림없는 축복이다. 호들갑을 떨지 말자는 의미다. 인류가 전에 경험 해 보지 못한 대 재앙이 될것 이란는둥 국가나 사회의 견디기 어려운 짐이 될것 이란 식의 부정적인 태도는 잘못이다.

고령화 사회가 어때서? 이건 놈의 일이 아니다. 절실히 받아들여라. 어쨌든 노령화 사회가 되는 것은 축복이다. 단지 노령화 사회는 국가나 사회에 부담이 된다. 그 부담은 기꺼이 맏을 각오를 해야 한다. 하루라도 빨리 대책을 세우는 것이 현명한 일이다.

고령화 사회가 어때서? 그것은 국가나 사회나 개인에게도 기회일 수 있다. 그것을 기회로 이용 하느냐 재앙으로 전락 시키느냐는 국가, 사회, 개인 모든 당사자들의 나름이다. 개인은 개인대로 국가는 국가대로 빈틈 없는 준비를 해야 한다. 지금의 이 시기를 놓치면 개인은 불행을 면치 못할 것이며 국가나 사회는 큰 혼란을 격게 될 것이다.

고령화 사회가 어때서? “이것 봐요! 노령화 사회라고 하지만 이건 개인으로 봐선 인생이 젊어 지고 있는 것입니다. 나이가 몇 이니까 노인이라는 인식부터 바꾸어야 합니다. 요즘 60먹어 환갑 잔치 하고 꼬부랑 지팽이 짚고 다니는 사람 봤소? 지금의 60노인들은 옜날의 환갑 노인이 아니야요. 이제 60은 더 이상 노인이 아닙니다. 이들에게 노인이라는 세대적 차별화로 사회의 현장에서 밀어내는 잘못을 범하지 말아야 한다. 변화 하는 사회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아니다.

고령화 사회가 어때서? 이시대의 60 70 먹은 노인은 자립할 정신적 육체적 능력이 있습니다. 이들을 피 부양 가족으로 인식하는 것은 우리 사회의 구태의연 입니다. 이들을 생산 인구로 활용할 방안을 찾아야 한다. 개개인의 무병장수가 국가나 사회에는 큰 부담이라고? 그 부담 땜시 먼저 일찍 죽을 사람있으면 죽어 봐라. 지나친 걱정 이나 억지 논리 는 사태의 올바른 인식과 방법이 아니다. 현실로 받아 들이고 너무 안이 하게도 말고 너무 우려 하지도 말아야 한다.

우리 모두는 고령화 사회를 축복으로 알고 부담과 책임을 기꺼이 감당 하겟다는 각오를 해야 한다. 대가 없이 거저 얻어지는 행복은 없다. 그렇다고 그 행복을 누리기 위하여 감당할 수 없는 대가를 치러야 하는 것도 아니다.

고령화 사회는 우리의 희망이요 기회다. 15년 뒤엔 젊은이 한 사람이 노인 한 사람을 부양 해야 한다. 지금까지의 세대들은 20년 교육 받아 40년 경제 활동하고, 20년의 휴식을 했지만 이후의 세대들은 30년 교육 받아 20년 일하고 30년 휴식해야 한다.
이공식은 깨야 한다.

가장 시급한것은 노동인력의 조기 퇴직 현상을 막아야 한다. 이것은 사회 발전에 완전이 거꾸로 가는 현상이다. 가장 숙련된 40 50대를 현장에서 퇴출 시키고 펄펄 뛰는 60대들을 생산현장에서는 고려장 시키고 있다. 인구의 평균수명이 늘어 난 만치 노동인력의 경제 수명을 연장 해야 한다. 이일은 정부만이 할 수있다. 법으로만이 할 수있다. 이부분도 부담을 감수 해야 할 부분이기에 기업 에 협조니 이해로 될 성질이 아니다. 그 필요성을 먼저 깨달아야 한다.

아름다운 노년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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