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의 눈물

실버의 눈물

자녀와 떨어져 살고싶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5-10 00:14 조회1,263회 댓글0건

본문

[머니투데이 송복규기자]
노인 10명 가운데 6명은 자녀와 떨어져 살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명지 엘펜하임 실버타운을 분양하는 명지건설은 60세 이상 노인 3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63%가 자녀와 떨어져 살기를 원한다고 답했다고 1일 밝혔다.
자녀와 함께 살기를 원한다는 응답은 37%에 불과했다.
자녀와 떨어져 살기를 원한다는 응답자 중 38%는 자녀와 근거리에 있는 독립된 가구에 살고싶다고 답했다. 고령자 타운 등 노인전용 공간에 살고 싶다는 의견은 24%를 차지했다.
노후준비 방식에 대해서는 정기예금(23%) 연금(16%) 보험(13%) 등으로 준비한다는 응답이 52%, 자식에게 의존한다는 응답은 39%였다.
동호회 등 정기적인 모임에 참여하고 있다는 응답자가 전체의 76%에 달했다. 이 중 30% 가량은 3개 이상의 모임에 참여한다고 답해 사회활동이나 자기계발에도 적극적인 것으로 분석됐다.
몇 살부터 노인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70세 이상이라는 응답이 25%로 가장 많았고 △65세 이상 24% △60세 이상 19% △75세 이상 17%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송복규기자 clio@moneytoday.co.kr
머니투데이
<FORM id=FrmModAndDel method=post name=FrmModAndDel action=/Community/Free.asp>
<INPUT class=content maxLength=20 size=10 type=password name=Board_Pwd> btn_sojo.gif
</FORM></TD>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