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노후란 자식으로부터 독립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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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5-10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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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을수록 자식에 연연 하지 마라.
성장하여 가정을 이룬 자식에게 관심을 갖는 것은 사랑이 아니라 의지심의 표현 일 뿐이다.
경제적으로 독립할 수 있다면 냉정하게 덧정을 끊으라.
관심의 모든 것은 잔소리로 비출 뿐이다.
형제간 갈등은 부모로부터 시작 한다.
그래서 형제는 남이 되는 시초라고 했다.
부모가 자식으로부터 경제적으로 독립하지 못하면 자식들 사이에도 누가 부모를 어떻게 모시느냐 등
갈등의 씨를 남겨 주는 꼴이다.
부모의 노후를 자식에게 의존해야 한다는 옛날의 가족개념이나 효도사상이 지금의 현실이 아님을 이 시대의 노인들은 알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노후를 스스로 준비할 시간을 잃어 버렸다.
급변하는 사회와 이에 따르는 가치관의 변화가 전통적 가족제도의 붕괴를 몰아 왔고 이 시대의 노인은 준비 없이 가족 밖으로 몰려 낳다.
지금의 노인은 그 가족만의 힘으로 부양 하기엔 역부족이며 부모도 자식도 원치 안는다.
효도는 이제 변화 하는 시대를 따르지 못하는 낡은 전통으로 여겨지고 있다.
이들의 노후는 가족이 이니라 이 사회가 책임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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