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노후

행복한 노후

황혼기 는 " 황금기 "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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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5-10 09:07 조회1,13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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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의 삶의 기간이 인생의 1/3이다. 죽을때까지 일만 하다 죽는이도 있으니 그도 행복한 일생일수는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좋든 실든 은퇴라는 문턱을 거치게 되어 있다.
은퇴라는 관문을 통과한후의 삶은 이전의 삶과 전혀 다른 삶의 길이다.육체적으로 전과 다르며 사고나 판단이 전과 다르다. 무었보다도 사회적 평가가 전과 다르다.
인간이 태어나서 하나의 사회인으로서 활동하고 살아가기위해서는 적어도 20여년을성장하고 배우는 과정을 거처서 시작된다. 그것을 성장과 교육이라고 한다.
그러나 인생의 1/3을 차지하는 은퇴 이후의 삶을 위해서는 아무런 교육도 준비도 없이 들어선다면 행복할수가 없다. 인생의 마지막 제 3막을 위해서도 투자하고 준비한 각본이 있어야 한다. 각본없이 어설픈 즉흥연기로 마지막 제3막을 끝맺지 않게 하자.
은퇴의 관문이라는게 그렇게 절망만이 기다리는 문턱은 아니다 . 그곶에는 아름답고 황홀한 황혼의 석양 빛이 펼쳐저있다.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인생의 참행복은 은퇴이후의 시기에 있을 수도있다. 야망과 욕망에 사로 잡혀 인생의 참뜻을 음미하지 못하고 살아온 젊음이라면 더욱 노년에서 보람을 찾아야 한다.
평소에 하고 싶던일을 할수있고 소신대로 살수있지 않은가. 혹자는 말하기를 비행기 타랍도 오르 내리기 힘든 노령에 여행은 무슨 여행이며 인생의 즐거움이란게 뭐겠는가 라고 "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 " 식의 사고를 내세우기도 한다. 그러나 요즘의 세태는 " 노세 노세 늙어서 노세 " 이다. 계획하고 준비하기 따라서는 " 아름다운 노년생활" 이 가능한게 이시대이다.

은퇴후가 당신의 궁색한 황혼기가 될것인가, 화려한 황금기를 즐기게 될 것인가. 이는 전적으로 은퇴계획의 조기수립 및 그 실천 여부에 달려 있다. 가능한 한 조속히 은퇴계획을 세워서 바로 실천에 들어가라는 조언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평균수명이 늘어 은퇴 이후의 생활이 인생의 1/3 이나 된다는것은 은퇴의 의미들 더욱 소중하게 생각 해야 된다는것을 말 해주고 있다. 결국 인생은 죽는 날까지 돈에서 자유로울 수 가없다. 그 동안 벌어 놓은 돈이나 회사의 퇴직금 역시 변변치 않거나 거의 없는 분들은 가뜩이나 더욱 그렇다.
아무리 곰곰히 생각해봐도 은퇴 준비라는게 특별한 묘책이나 비법이 없다. 바람직하기는 30-40대 부터 은퇴준비를 시작하는 것이다. 물론 이 시기에는 자녀 양육비와 교육비등 지출이 많을 시기이다. 여유가 없다는 단순한 이유로 때를 놓치면 나중에는 더 힘들어진다. 매달 일정액을 떼어 적립하고 환불된 세금이나 보너스 등도 항상 절반쯤은 저축해야 한다.
연평균 인플레이션을 3%로 가정하면, 현재 100달러에 살 수 있는 것이 25년후에는 209달러나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은퇴 계획의 목표는 저마다 다를 수 있다. 그러나 반드시 참고 해야 할것은 " 75% 룰 " 이다. 은퇴전의 생활수준을 유지기 위해서는 은퇴이후의 수입이 은퇴전 수입의 75%가 필요하다는 얘기이다. 물론 은퇴후 잦은 여행이나 외식을 즐기려면 더 많은 돈이 필요하게 된다. 직장이 아닌 자영업을 하느 사람은 더욱 은퇴계획에 소홀 할수 밖에없다 다행히 사업에 크게 성공 한다면 예외 가 될수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도 대비해야 한다.
일단 개인은퇴구좌(IRA)등을 통해 노후준비 저축이나 투자를 시작했다면, 은퇴이전에 뺄 생각은 아예 떨쳐 버리는 것이 좋다. 은퇴구좌는 건드리지 않고 계속 적립해 나갈 때만 노후자금 조성이란 본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은퇴준비용 금융상품은 세제혜택이 주어지는 반면, 59 1/2세 이전에 조기인출할 경우 소득세와 함께 10%의 벌금을 추가로 물어야 한다.
은퇴준비에서는 보험의 필요성 역시 무시할 수 없다. 가족이 있는 사람은 적어도 현재 세후 순소득의 7년치에 해당하는 생명보험 커버리지가 필요하다는 것이 통설이다.

- 아름다운 노년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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