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이 예견될 때 가족들의 태도와 해야 할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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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5-10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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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죽는다는 것은 당사자는 물론 이를 지키보는 남은 가족들에게도 큰 충격이다. 슬픔과 충격 가운데 죽음의 처리절차를 차분하 치르기 위해서는 다음 사안들을 미리 점검하고 다짐해둘 필요가 있다.
아직 병상에 누워있는 이에게 죽음에 대한 공포를 제거 시켜주고 생을 정리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당사자가 죽음을 준비하고 이를 대비하는 강한 마음을 갖게 하기 위해 절대자와 만남의 계기 등 홀로 조용한 안식의 시간을 주도록 한다.
장례식의 방법과 규모, 소요 비용 등을 계획 한다.
가족 원이 세상을 떠난 후는 남겨진 배우자를 위로 하는 일에 남은 가족 모두가 함께 노력한다.
남겨진 배우자의 경제적 측면의 대책도 논의 한다. 누가 어떻게 모실 것인가 등
홀로 남은 배우자는 새로운 상황에 적응 하기 위해 새로운 취미나 역할을 갖도록 노력한다.
심적 타격으로 인한 활동이 감소 하기 쉽다. 고립되지 않도록 가족간에 유대를 더욱 강화 하고 새로운 친구를 사귄다
신앙을 갖게 됨으로 죽음이 끝남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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