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건강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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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상(病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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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5-10 19:02 조회1,09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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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환자가 체위를 바꾸거나 변기 ·요기(尿器) 등의 사용으로 커버가 더러워지는 것은 환자에게 욕창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므로 간호의 부담을 가중한다. 그러므로 커다란 커버로 완전히 요를 덮을 뿐 아니라 덮고 남는 것을 매트리스 밑으로 끼워 넣는다.

② 변기를 사용하는 취상환자(就床患者)에게는 허리 아래에 해당되는 부분에 고무포 또는 비닐을 깐다.
고무포나 비닐 위에는 작은 커버를 덮어서 환자의 몸에 고무나 비닐이 직접 닿지 않도록 해야 한다.

③ 그 위에 커버 1매를 더 깔고 발치를 매트리스 밑으로 끼워 넣는다.

④ 그 위에 담요 ·이불 등을 기후에 따라 적당히 덮는다. 매일 아침에 반드시 침구를 벗기고 신선한 공기를 통하게 해야 한다. 일어나지 못하는 환자는 부축하여 침대 옆으로 몸을 돌리게 하고, 얼굴 등을 깨끗이 해 준 다음 커버를 반듯하게 편다.
한 쪽이 끝나면 환자를 반대쪽으로 돌려놓고 다른 한 쪽을 똑같이 한다.
이때에 커버를 교환하려면 더럽혀진 커버를 뭉쳐서 등 밑에 넣고, 깨끗한 커버의 중앙을 맞추어서 깔며, 환자를 반대쪽으로 보게 하고 더럽혀진 커버를 꺼내고, 가운데 있는 깨끗한 커버를 잡아당겨서 나머지 절반을 편다. 잠옷은 자주 세탁하여 구겨지지 않게 하고, 침구는 햇볕에 말려 일광소독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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